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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 박사 “협상 부정하는 것이 독재”

기독당 정책위의원 김현욱 박사, 패스트트랙 국회 대치상황 논평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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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4-28

  

의회민주주의에서 협상과 타협의 부정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행위이며 그것이 독재라고 비판하고 자유한국당은 조속히 국회로 복귀하여 잘 잘못을 다루는 것이 성숙한 대한민국을 위하는 길이다.”

▲ 김현욱 박사     ©뉴스파워

 

중도보수개혁정당을 지향하는 기독당(대표 박두식)의 상임최고위원 겸 정책위의장을 맡고 있는 김현욱 정치학박사는 28일 패스트트랙 건으로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4당과 자유한국당이 연일 대치를 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 논평을 발표하고 이같이 주장했다.

 

김 박사는 지난해 5당 대표들과 합의 해놓고 5개월 동안 참여 않고 놀다가 이제 와서 자신의 울타리가 없어 질듯 하니 온통 자신이 민주투사인양 호도 하고 있다.”조선의 멸망처럼 또 노론, 소론 당파 싸움에 국민의 한숨이 절로 난다.”고 대치상황을 개탄했다.

 

이오 민주당, 한국당, 바른미래당, 민평당, 정의당, 민중당, 애국당 외 국회의원 한 석도 없는 중앙선관위에 등록한 원외의 25개 정당 또한 연동형비례대표제와 공수처신설법안을 찬성 지지하며 지금까지 한국 사회를 병들게 한 양극단의 기득권정당의 축소로 협치와 소통의 다당제 정치로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선진유럽을 보면 지역구제도을 갖고 있지 않으며 비례대표제도만 채택하는 나라들이 훨씬 많다.”한국의 권력구조를 똑바로 인식하고 공부하여 제대로 협치와 소통의 정치권력구조로 변경하여 정치로 병든 나라를 바로 세워야한다.”고 주장했다.

 

김 박사는 기독당은 기독가치 실현을 위해 그 어떤 정당과 연대 및 연정 할 수 있다.”내가 다 가져야하고 특정지역도 내가 다 가져야한다는 자신만 위하는 당리당략을 버리면 더 큰길이 열린다.”고 강조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이제 시대는 많은 세력이 다양한 형태로 국회에 입성 하여 조국을 위해 다양한생각의 다양한 정치로 다양하게 일할 수 있는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4차산업혁명시대에 정치도 4차산업혁명식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라며 기독당은 양식과 품격 있는 새로운 정치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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