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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미래 통합에 달렸다”

오일환 한양대 교수, 기독당 정치아카데미에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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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5-08

  

 

기독당(대표 박두식)은 지난 7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오일환 교수(한양대, 보훈교육연구원장)를 초청해 대한민국의 미래 통합에 달렸다는 주제로 당 부설 한겨레정치대학원 제7차 강연회를 개최했다.

▲ 오일환 교수(한양대)가 기독당 한겨레정치대학원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오 교수는 대한민국은 제2차세계대전 이후 신생 독립국가들 중 최고의 경제발전을 이룩한 나라이며, 최단 시간에 정치적 민주화에 성공한 나라임에 분명하다.”면서 그렇지만 이런 압축성장의 산물로 사회적 갈등과 분열의 심화, 민주주의의 공고화에는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는 견해를 밝혔다.  

 

또한 앞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에 화두는 국민통합이 될 것이라며 지도자의 비전과 전략가들의 지혜와 시민사회 및 정치사회의 성숙을 통해서 국민대통합이 이루어진다면 대한민국은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우뚝 서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독당 정책위의장 김현욱 박사는 오늘 강연 내용이 기독당의 핵심 정신이 되는 기독사상과 합치하는 부분이 상당하다.”기독당 역시 국민통합과 통일한국을 위한 정책을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 교수는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장로로 프랑스 파리제10대학에서 정치학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통일기독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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