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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청소년들 위한 농촌재능나눔

서귀포시 세인트하우스 제주샬롬대안학교 등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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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5-09

▲ 총3회에 걸쳐 서귀포시 세인트하우스 내 제주샬롬학교에서 진행된 농촌재능나눔을 통해 스킨, 모기퇴치스프레이, 오행천연비누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김현성

농림축산식품부(이개호 장관)와 한국농어촌공사(김인식 사장)가 주관하는 2019 농촌재능나눔 활동이 시행기관인 사랑손힐링센터(강경구, 차오름요양병원, 조선간호대학교 겸임교수) 주도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논짓물로에 위치하고 있는 제주샬롬대안학교(강민창 이사장, 곽노현 자문위원장)에서 열렸다.

 

▲ 나와 농촌의 행복한 동행이라는 슬로건으로 3년째 제주도 서귀포시를 방문 농촌재능나눔을 진행하고 있는 아로마테라피 신명옥 강사가 아로마테라피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 감현성


사랑손힐링센터의 제주지역 농촌재능나눔 활동은 제주세인트하우스
(강민창 이사장, 064-738-5584, 서귀포시 논짓물로 28)가 최초 제안했으며, 이후 봉사단의 제주지역 활동이 매년 열리고 있다.

지난 2017년 서귀포 상예마을과 법호촌 봉사활동에 이어 2018년부터 시작한 제주대안학교 학생들과의 농촌재능나눔 활동은 오행에 기반한 천연비누만들기와 아로마테라피의 종류별 특성과 쓰임새 등의 다양한 이론과 함께 모기퇴치스프레이, 스킨, 수분크림 만들기 등 생활 속 적용이 가능한 응급처치법 까지를 배우는 등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 동홍동에서는 지역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편백스킨과 모기퇴치스프레이 만들기가 진행됐다. 3박4일간 지역 어르신들과 어린이 청소년 등 200여명에게 6회에 걸처 농촌재능나눔을 실시했다.     © 김현성

사랑손힐링센터는 국무총리상(2013), 대통령상(2107),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2018) 까지 수상했으며, 3회째 전라남도 도지상과 담양, 장흥, 화순, 광주 동구 등에서 봉사에 대한 표창을 수상하는 등 농촌재능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섬기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남 담양군 금성면 덕성리에 위치하고 있는 암전문 요양병원인 차오름요양병원(백선우 원장) 역시 농촌봉사활동에 뜻을 모으는 등 다양한 기관이 힘을 합쳐 농어산촌을 위한 봉사팀을 결성하는 등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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