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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김영우 전 총장 상고 기각 결정

교육부 소청위 재심 결과와 상관 없이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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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5-10

 

대법원은 10일,  100회 총회장 박무용 목사에게 총회를 앞두고 2000만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8개월을 선고받은 총신대학교 김영우 전 총장의 상고 건을 기각했다. 이로써 김 전 총장은 교육부 소청위원회의 재심 결과와 상관 없이 더 이상 총신대학교에 복귀할 수 없게 됐다. 사실상 총신대 사태는 이날  결정으로 끝났다고 할 수 있다.

▲ 김영우 목사가 선서를 하고 있다.     ©뉴스파워 범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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