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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6월 1일 헌당감사예배 개최

“생명나눔, 은사나눔, 사명나눔의 재헌신 고백하는 시간 가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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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5-15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가 오는 61일 헌당감사예배를 드린다고 밝혔다.

▲ 사랑의교회 봄 특새     ©뉴스파워 자료사진

 

사랑의교회는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기에, 다시 주께 드려져야 할 것을 고백하며(대상29:14) 생명나눔, 은사나눔, 사명나눔으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나아가 세상에서 더욱 귀하게 쓰임 받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헌당감사예배로 재헌신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지고 한다.”고 밝혔다.

 

오정현 목사는 지난해 116일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CCC(대표 박성민 목사)와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상임공동대표 오정현 목사)와의 통일세대 양육과 통일기도운동 확산을 위한 공동협약 및 박성민 공동대표 추대식이후 가진 자리에서 올해 6월 헌당식을 갖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오 목사는 대법원 확정 판결 이전에 이미 예장합동 총회 목사로서의 2주간 편목과정과 목사안수 그리고 재위임식을 거쳐 사랑의교회 위임목사로 자격을 갖춘 후 첫 번째로 헌당식을 갖게 된 것이다.

 

오 목사와 사랑의교회는 향후 유럽 1000개 교회 개척선교와 국내 미자립교회 지원 및 소외 이웃돕기 그리고 북한 동포돕기와 복음적 평화통일기도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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