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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울마루, 국립발레단 2019 창작발레 신작 <호이 랑> 세계 초연 개최

국립발레단 창단 이래 예울마루에서 최초의 지역 초연.. 여수 브랜드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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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19-05-15

    

▲ 예울마루 국립발레단 창단 창작발레 <호이 랑>     © 뉴스파워

 

지극한 효심과 사랑을 담은 한 여성의 성장 드라마, 역동적인 볼거리 가득

 

 

GS칼텍스 예울마루(대표 이승필 장로, 여수세광교회)2019년 국립발레단의 야심작인 창작발레 신작 <호이 랑>의 세계 초연을 오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GS칼텍스 예울마루(이하 예울마루)와 강수진 예술감독이 이끄는 국립발레단이 공동기획으로 준비한 창작발레 <호이 랑>은 대한제국 시대의 실화를 바탕으로 지극한 효심과 사랑을 담은 한 여성의 성장 드라마를 그린 전막 발레다.

 

한국적 이야기를 소재로 한 창작발레를 새로이 제작한다는 국립발레단의 포부를 바탕으로 탄생한 초대형 발레 프로젝트가 바로 <호이 랑>이다.

 

녹음된 연주가 아닌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80인조의 풀 편성 라이브 연주와 함께 펼쳐지는 최초의 공연을 우리 지역에서 시작함으로써 발레의 대중화와 보급에 앞장서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유의미한 공연이다.

  

창작발레 <호이 랑>은 노쇠한 아버지를 대신해 남장을 하고 군에 들어가 적군을 물리치고 공을 세우는 캐릭터 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작품이다.

 

발레라는 서양의 춤과 동양의 감성을 담아 동서양을 막론하고 세계의 관객과 함께 공감을 이루기에 충분한 작품이다.

 

발레하면 사랑스러운 요정이나 우아하고 아름다운 공주를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호이 랑>에서는 군인들의 남성적이고 웅장한 춤과 남장을 한 의 다부지고 힘찬 움직임을 통해 발레가 가진 우아함과 강인한 에너지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쉴 틈 없이 흘러가는 화려한 군무는 남성 무용수들이 가쁜 숨을 내쉴 만큼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장면들로 표현돼 이 작품의 백미로 꼽힌다.

 

국립발레단을 이끌고 있는 단장 겸 예술감독 강수진은 한국적인 소재와 미를 동화처럼 풀어낸 스토리 발레이기 때문에 관객 누구나 쉽고 재밌게 감동적으로 볼 수 있는 작품이다스토리 안에 그려진 여성의 모습은 여리면서도 강인하기 때문에 그 어떤 작품보다도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발레를 만나실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티켓가격은 R5만원 S4만원, A3만원이며 초, , , 대학생은 본인에 한하여 2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예울마루 홈페이지(www.yeulmaru.org)와 전화문의(1544-7669)를 통해 확인바란다.

 

▲ ‘예술의 섬' 여수 장도근린공원.. GS칼텍스 공헌사업     ©뉴스파워


장도근린공원
,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지난10일 개장.. 여수 브랜드를 높여

 

한편 GS칼텍스는 예향과 관광의 도시 여수의 브랜드를 높이고 지역민의 문화수준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서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지난10일 장도근린공원을 개장하여 시민은 물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장도근린공원은 장도 93,000부지에 창작 스튜디오, 장도 전시관, 다도해 정원 등 새롭게 들어선 문화예술공간으로 예울마루와 더불어 앞으로 호남권 문화예술의 랜드마크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장도근린공원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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