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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대학 SU대학일자리본부, 지역사회 맞춤형 취업진로지도

이화여자대학교병설 미디어고등학교 감사장 전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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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진
기사입력 2019-05-24

▲ 이화여자대학교 병설 특성화고인 미디어고는 서일대학교 SU대학일자리본의 맞춤형 취업지원의 감사의 의미로 감사장을 전달했다     © 이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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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간 지역 청()년의 수요를 사전에 파악하고 맞춤형 취업진로지원을 나서고 있는 대학이 있다. 바로 서울시 중랑구에 소재한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재학생의 원스톱 취창업진로지원을 위해 SU대학일자리본부를 설치, 입학에서부터 졸업, 그리고 건강한 사회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살려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지역 맞춤형 취업지원을 나서고 있어 지역사회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13, 이화여자대학교병설 미디어고등학교(학교장 최진자)는 서일대학교의 찾아가는 취업진로지원 서비스에 고마움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진자 학교장은 앞으로도 본교 취업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 줄 것을 당부했고 서일대 측에서도 “2020년 질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서일대학교 SU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안영명)는 매년 특성화고, 전문대학,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사전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지역 맞춤형 거버넌스를 실천하고 있다.

 

2019년 특성화고 10개 학교가 찾아가는 취업진로지원 특강을 신청, 2900여명이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서울지역 전문대학 연합캠프도 학년별 맞춤형으로 예정되어 있다.

 

맞춤형 취업진로지원 탓일까. 최근 한성대학교와 공동으로 기획 한 ‘4차 산업 채용시장 변화에 따른 취업진로전략특강에는 무려 500명 이상이 신청, 장소를 변경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지역 청년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교육을 위해 꾸준한 노력하고 있는 서일대학의 2020년 노력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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