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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제13회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행사

6월 15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전 하원의원협회 소속 의원 등 50여 명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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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6-02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가 제13회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갖는다고 밝혔다.

▲ 새에덴교회 정전 60주년 기념 UN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평화기원예배에 참석한 5개국 참전용사와 관계자들     ©뉴스파워 자료사진

 

지난 20076, 28명의 미국 거주 참전용사 초청으로 시작된 보은행사는 그동안 미국, 필리핀, 콜롬비아 등 UN참전국들과 민간외교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

 

올해는 미 한국전 참전용사와 전사자, 실종자 가족들을 초청하며, 그 중에는 장진호 전투에 참가한 용사들과 정전협정에 참여한 마크 웨인 클락(Mark Wayne Clark) 대령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전직 미연방의원협회(FMC) 의원 및 가족들 12명이 동행해 미국과의 또 다른 소통의 통로를 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연방의원협회에는 새에덴교회 장로인 김창준 전 미 공화당 하원의원도 포함되어 있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담임목사는 이 행사는 이 땅에 다시는 전쟁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평화의 꽃씨요,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의식을 심어주는 역사적 행사가 될 것이라며 한미 외교관계를 공고히 하는 외교행사요 한반도 평화의 한 알의 밀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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