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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국가조찬기도회 잘 준비한다"

4년 만에 전야제로 세계평화음악회와 3년만에 복음적평화통일 청년기도회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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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6-03

  

오는 6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1회 국가조찬기도회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 제51회 국가조찬기도회 준비위원장 두상달 장로(좌)와 사무총장 정균양 목사     © 뉴스파워

 

()국가조찬기도회 회장이자 제51회 국가조찬기도회 준비위원장을 맡은 두상달 장로(가정문화원 이사장)와 사무총장 정균양 목사는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준비상황을 소개했다.

 

두상달 장로는 51회 국가조찬기도회 주제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로 정했고, 주제 말씀은 마태복음 633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와 장종현 목사(백석대 총장)를 축도자로 모셨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4년 동안 열리지 못했던 전야제 행사인 세계평화음악회가 616일 오후 7시 신길교회당에서 개최된다. 신원에벤에셀합창단을 비롯한 국내 정상급 크리스천 성악가들이 출연한다.

 

국가조찬기도회 후 오전 10시부터 한반도 복음적 평화통일 청년기도회가 열리는 것도 특징이다. 청년기도회는 지난 201633일 서울 코엑스 열린 제48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후 열린 적이 있다. 당시 국가조찬기도회 준비위원장은 이경숙 전 숙명여대 총장이었다.

 

한편 나라와 민족을 위한 공동기도문을 작성해 전국 교회와 해외 172개국 700만 한인디아스포라 교회, 신학대, 기도원, 신앙공동체 등에 보내서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두 장로는 51회 국가조찬기도회가 열리는 17일을 국가기도의 날로 선포한다.”이스라엘 백성들이 미스바 광장에서 모여 통회하며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구했던 것처럼 국론이 분열되고 어려운 이 때 한국교회가 기도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 것을 먼저 회개하고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날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두 장로는 또 51회 국가조찬기도회가 일회성 기도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불씨를 전국과 해외에 퍼트리는 불쏘시개 역할을 하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는 6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1회 국가조찬기도회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국가조찬기도회 회장이자 제51회 국가조찬기도회 준비위원장을 맡은 두상달 장로(가정문화원 이사장)와 사무총장 정균양 목사는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준비상황을 소개했다.

 

두상달 장로는 51회 국가조찬기도회 주제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로 정했고, 주제 말씀은 마태복음 633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와 장종현 목사(백석대 총장)를 축도자로 모셨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4년 동안 열리지 못했던 전야제 행사인 세계평화음악회가 616일 오후 7시 신길교회당에서 개최된다. 신원에벤에셀합창단을 비롯한 국내 정상급 크리스천 성악가들이 출연한다.

 

국가조찬기도회 후 오전 10시부터 한반도 복음적 평화통일 청년기도회가 열리는 것도 특징이다. 청년기도회는 지난 201633일 서울 코엑스 열린 제48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후 열린 적이 있다. 당시 국가조찬기도회 준비위원장은 이경숙 전 숙명여대 총장이었다.

 

한편 나라와 민족을 위한 공동기도문을 작성해 전국 교회와 해외 172개국 700만 한인디아스포라 교회, 신학대, 기도원, 신앙공동체 등에 보내서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두 장로는 51회 국가조찬기도회가 열리는 17일을 국가기도의 날로 선포한다.”이스라엘 백성들이 미스바 광장에서 모여 통회하며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구했던 것처럼 국론이 분열되고 어려운 이 때 한국교회가 기도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 것을 먼저 회개하고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날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두 장로는 또 51회 국가조찬기도회가 일회성 기도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불씨를 전국과 해외에 퍼트리는 불쏘시개 역할을 하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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