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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새로남 WOW 고교농구대회 성대하게 열려

새로남교회 체육관과 새로남 중등센터 체육관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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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6-05

▲ 제15회 새로남 WOW 고교농구대회     © 뉴스파워

  

때 이른 더위가 찾아왔지만 대전 지역의 고등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뜨거운 열기로 더위를 이겨냈다.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는 지난 525일과 61일 두 번에 걸쳐서 제15회 새로남 WOW고교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대전 지역의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열렸으며 새로남교회 체육관과 새로남 중등센터 체육관에서 진행했다.

 

새로남교회는 지난 2004년 예배당을 새로 건축하고 입당하면서 새로남카페와 새로남체육관을 주민들과 함께 하는 공간으로 개방하했다.

▲ 새로남 WOW 고교농구대회     © 뉴스파워

 

 

입당 이듬해인 2005년부터 대전 지역의 청소년들을 섬기고 땀을 흘릴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자 고등학생들을 교회 체육관으로 초청하여 농구대회를 시작하여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특별히 올해는 작년 9월에 입당감사예배를 드린 중등센터의 체육관에서도 경기가 열려 그 의미를 더했다.

 

개 학교에서 참여하여 치열한 승부를 벌인 가운데 괴정고가 우승을 차지하여 학교 장학금과 팀 상금, MVP 상금, 지도자 을 받는 영예를 누렸고. 준우승은 반석고, 3위는 대성고, 4위는 서대전고가 차지했다.

 

폐회식에 참석한 대전광역시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들이 농구대회를 통해 서로 우정을 자니면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미래를 활짝 열어가길 소망한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 제15회 새로남 WOW 고교농구대회     © 뉴스파워

 

 

‘WOW’“We are the Only hope of the World”(우리는 세상의 유일한 소망) 이라는 뜻으로 새로남교회 청소년부의 모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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