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독자유당 “전광훈 목사 시국선언 지지”

“무너져가고 있는 대한민국을 살려 보려는 강력한 호소”

가 -가 +

김현성
기사입력 2019-06-08

 

 

전광훈 목사가 주도해 만들었고, 후원회장을 맡았던 기독자유당(총재 고영일)이 전 목사의 시국선언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와 기독자유당 총재 고영일 변호사(우)     ©뉴스파워

 

 

기독자유당은 지난 7현충일 대통령 추념사에 대한 기독자유당 성명서를 발표하고 “ 기독자유당은한기총 전광훈 목사의 시국 선언은 무너져가고 있는 대한민국을 살려 보려는 강력한 호소이며 비겁하게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하여 침묵하는 우파와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세력들을 향한 매우 적절하고도 타당한 경고라고 보므로 선언에 동참하며 적극 지지함을 밝힌다.”고 말했다.

 

기독자유당은 풍전등화 같은 대한민국을 보며 기독자유당은 통탄을 금할  없다이는 대통령 문재인이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현충일 추념사에서 오히려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6·25 남침에 관여했던 김원봉을 두둔하고 추켜세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현충일 대통령 추념사에 대한 기독자유당 성명서

 

풍전등화 같은 대한민국을 보며 기독자유당은 통탄을 금할  없다이는 대통령 문재인이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현충일 추념사에서 오히려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6·25 남침에 관여했던 김원봉을 두둔하고 추켜세웠기 때문이다

 

김원봉은 누구인가김원봉은 해방  자진 월북하여 대법원이 반국가 단체로 규정한 북한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6·25  훈장까지 받은 인물이다김원봉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지구상에서 소멸시키려 했던 자인데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이라는 자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산화한 국군 장병들을 기리는 자리에서 김원봉 같은 자를 국군 창설에 기여한 인물이라고 언급한 것은 대한민국 국군의 정통성을 완전히 허물어뜨리려는 것으로  수밖에 없다.

 

심각한 것은 대통령의 그러한 언급이 현행 국가보안법 7조에 따른 찬양·고무에 해당한다는 점이다현직 대통령이 국가의 존립·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를 위태롭게 한다는 점을 알면서 반국가 단체인 북한의 지령을 받은  김원봉의 활동을 찬양하며 동조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이뿐만이 아니다문대통령은 평창 동계 올림픽 때에도 개회사를 통해 "내가 존경하는 신영복 선생"이라고 언급을 함으로써 반국가 단체인 통혁당 사건의 구성원을 찬양하고 그의 사상에 동조하는 행위를 하였다.

 

더욱이  대통령은 평양 선언 이후 국방부 장관을 통해 남북 기본 합의서 이행 명목으로 군사분계선 내에서의 훈련 금지, GP 파괴탱크 저지용 장애물 파괴해안 철책선 제거항공기  함정의 운항 금지한강 하구 해저 지도 북한에 제공 등을 하였다그런데 이러한 행위는 형법 96조의 시설파괴이적죄97조의 물건제공이적죄99조의 일반이적죄에 해당하는 외환죄에 해당한다.

 

대한민국의 현직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파괴하는 자들을 찬양하고 그들의 활동에 동조하여 국가보안법을 위반할 뿐만 아니라형법상의 외환죄에 해당하는 행위들을 벌이고 있다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이제 기독자유당은대한민국의 공당으로서문재인 대통령을 위시한  정부의 현행법 위반 행위를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이에 기독자유당은문재인 대통령의 위와 같은 위법행위가 탄핵 사유에 해당한다는 사실과이에 부화뇌동하여 대통령의 해당 위법 행위에 동조한 공무원들은 국가보안법과 형법상의 외환죄로 처벌될  있음을 엄중히 경고하는 바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독자유당은한기총 전광훈 목사의 시국 선언은 무너져가고 있는 대한민국을 살려 보려는 강력한 호소이며 비겁하게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하여 침묵하는 우파와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세력들을 향한 매우 적절하고도 타당한 경고라고 보므로 선언에 동참하며 적극 지지함을 밝힌다.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l/news_view.php on line 7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