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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기 I: 사무엘상(6)

김정권 장로의 평신도 눈높이의 성경통독 가이드(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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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권
기사입력 2019-06-10

 

통독성경은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그리고 마태복음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신구약을 통으로 읽는 것이다. 이 메모는 신구약 1,189장을 4장씩 묶어서 298회분을 게재 할 예정이다. 매 성경 모두에 필요한 연대나 자료를 제시하여 성경 읽기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성경의 매 장은 몇 개의 단락으로 나누었는데 성경 메모는 단락 별로 제시하였고 지방이나 성읍과 일부분이지만 인명은 간단한 각주로 처리하였다. 본문과 대조하여 읽기 바란다. 단락별로 필요한 경우 적용과 기도를 넣었다. 이 메모에서는 논쟁이나 비판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성경의 흐름, 맥락, 요의, 함의, 경우에 따라서는 내용 정리 등을 기술하였고 가능한 간단히 처리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적색으로 된 것은 모두 성경 본문의 각주(脚註)이다. 성경은 우리의 맛있는 양식이며, 성경을 읽음으로 우리의 삶이 진정으로 행복해 진다. “맛있는 1189, 행복한 298” 

 

▲     © 김정권

 

 

 

                      사무엘 상 21-24장 메모

 

 

<21 > 놉의 제사장 아히멜렉의 진설병을 받는 다윗

 

* 다윗의 도피 경로와 그 시기를 구분하여 보면;

첫째 유랑 동지 형성기(1020B.C.-1018B.C.):

1. 기브아 2. 라마(삼상삼상19:18-24) 3. (삼상21:1-9) 4. 가드(삼상21:10-15)

5. 아둘람 굴(삼상22:1, 2) 6. 모압(삼상22:3,4) 7. 헤렛 수풀(삼상22:5)

8. 그일라(삼상23:1-5)

둘째, 사울의 추적기(1017B.C.-1015B.C.);

8. 그일라(삼상23:1-5) 9. 마온 황무지(삼상23:6-29) 10. 엔게디 황무지(삼상24:1-22)

11. 바란 광야(삼상25:1) 12. 유다의 갈멜(삼상25:2-44) 13. 십 황무지(삼상26:1-25)

셋째, 시글락 체류기(1015B.C.-1010B.C.):

13. 십 황무지(삼상26:1-25) 14. 가드(삼상27:1-4) 15. 시글락(삼상27:5-28:25)

16. 아벡 출정(삼상29:1-11) 17. 시글락 귀환(삼상30:1-6) 18. 브솔 시내 토벌(삼상30:7-25)

19. 시글락 회정(回程)(삼상30:26; 삼하1:27) 20. 헤브론에서 유대 왕이 된다.

다윗의 도피 기간은 약 10년이 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상의 자료는 19~30장까지의 내용이다. 계속 참조하기 바란다.청색 지명은 본 장의 내용이다.

* 앞에 첨부된 지도를 참조할 것.

 

[도피처 3: 놉에서 제사장 아히멜렉을 만나는 다윗](삼상21:1-9)

 

다윗이 도피하는 중에 놉에 도착하여 제사장 아히멜렉을 만나 사울을 피하여 도피 중임을 말하지 아니하고 거짓말로 왕의 심부름으로 왔다고 허언을 하였다. 믿음의 사람이라도 위기의식이 강하게 되면 부지불식간에 허언한다. 오늘을 사는 우리도 매우 조심해야 할 부분이다. 아히멜렉에게 진설한 떡을 얻고 골리앗의 칼을 받아 가드로 도주한다. 그 결과 아히멜렉 등 많은 제사장이 죽는 참변을 겪게 된다.

 

* (Nob)¹ “산당(山堂)”, “높은 곳이란 뜻으로 예루살렘 북동쪽으로 가까운 곳의 제사장들의

성읍이다(삼상22:19). 포로귀환 후 이스라엘 백성이 거주한곳(11:32)으로 위치는 두 가지 설이

있으나 예루살렘 북동쪽 2-4km 안의 위치한다고 본다(삼상21:1).

 

[도피처 4: 가드 왕 아기스 앞에서 미친 짓을 하는 다윗](삼상21:10-15)

 

다윗은 놉에서 도망하여 놉에서 남서쪽으로 약 40km 지점에 있는 블레셋의 한 성읍인 가드로 간다. 그러나 그들에게 다윗임이 탄로되고 오히려 더 위험한 상황을 맞는다. 임기응변으로 미친체하여 겨우 거기서 도주할 수 있게 된다. 이때 일을 다윗은 시편 34, 52, 56편에서 구원하시는 여호와를 노래한다. 563절에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주를 의지하리라는 신앙 간증을 한다. 위기가 올 때 이길 힘을 주께서 주신다.

 

* 가드(Gath) ‘술틀’, ‘포도 짜는 틀이란 뜻이며 가사(가자)의 북동쪽 32Km 지점으로 블레셋 5

중요도시 중의 하나 이었다(삼하1:20). 거인 족 아낙 자손의 잔존세력이 살았던 곳이며 골리앗의

고향이다(11:22; 삼상17:4). 아스돗 남동쪽 19km 지점의 내륙의 성읍이었다. = (Gob)

(* (Gob)은 블레셋의 한 성읍 대상20:4에서는 게셀, 시리아어로는 가드로 되어있다.)

 

 

<22 > 놉의 제사장들을 죽이는 사울

 

* 다윗의 도피 경로와 그 시기를 구분하여 보면;

첫째 유랑 동지 형성기(1020B.C.-1018B.C.):

1. 기브아 2. 라마(삼상삼상19:18-24) 3. (삼상21:1-9) 4. 가드(삼상21:10-15)

5. 아둘람 굴(삼상22:1, 2) 6. 모압(삼상22:3,4) 7. 헤렛 수풀(삼상22:5)

8. 그일라(삼상23:1-5)

둘째, 사울의 추적기(1017B.C.-1015B.C.);

8. 그일라(삼상23:1-5) 9. 마온 황무지(삼상23:6-29) 10. 엔게디 황무지(삼상24:1-22)

11. 바란 광야(삼상25:1) 12. 유다의 갈멜(삼상25:2-44) 13. 십 황무지(삼상26:1-25)

셋째, 시글락 체류기(1015B.C.-1010B.C.):

13. 십 황무지(삼상26:1-25) 14. 가드(삼상27:1-4) 15. 시글락(삼상27:5-28:25)

16. 아벡 출정(삼상29:1-11) 17. 시글락 귀환(삼상30:1-6) 18. 브솔 시내 토벌(삼상30:7-25)

19. 시글락 회정(回程)(삼상30:26; 삼하1:27) 20. 헤브론에서 유대 왕이 된다.

다윗의 도피 기간은 약 10년이 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상의 자료는 19~30장까지의 내용이다. 계속 참조하기 바란다. 청색 지명은 본 장의 내용이다.

* 앞에 첨부된 지도를 참조할 것.

 

[도피처 5: 아둘람 굴로 피한 다윗] (삼상22:1, 2)

 

가드를 벗어난 다윗이 아둘람 굴로 도피하고 이 소식을 들은 가족과 뜻을 같이하는 사람이 이곳으로 모여서 400명을 이루었다. 곤경에 처한 다윗이지만 하나님의 사람에게 사람들이 모이고 있다. 모인 사람 앞에 다윗은 지도자가 되어 이들을 이끌었다. 특히 다윗의 가족들은 사울에 대한 위협을 느껴서 도주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 아둘람(Adullam) 유다 남부의 성읍(15:35), 다윗이 피신해서 숨었던 곳이다(삼상22:1).

헤브론 서북쪽 16km 지점에 위치한다. 현재는 Talat ed-Damm으로 추정된다.

 

[도피처 6: 모압 미스베로 도주한 다윗] (삼상22:3, 4)

 

도엑의 고발로 이스라엘 안에서는 신변의 위협을 더 느끼게 된 다윗이 모압 왕에게 의탁하게 되었다. 모압은 증조모 룻의 고향이며 사울의 권력이 미치지 않는 곳이다. 다윗은 왕에게 당당히 여호와의 뜻을 알 때까지 머물겠다고 하여 의사를 분명히 하였다.

 

* 모압(Moab) 사해 동편 아르논 강을 북쪽 경계로 하고 사해 남쪽 세렛 강을 남쪽 경계로 하며,

동쪽은 아라비아사막, 서쪽은 사해가 경계가 되는 롯의 큰딸의 후손들의 나라이다(19:30-38).

 

[도피처 7: 다윗, 유대 땅 헤렛 수풀로 이동] (삼상22:5)

 

선지자 갓은 다윗이 유다 땅으로 갈 것을 지시한다. 이방 땅에 있는 것은 사울의 얼굴을 피하는 데는 좋지만, 다윗은 유다 땅에 있어야 한다고 본 것 같다.

 

* 헤렛 수풀(forest of Hareth) “덤불이란 뜻으로 아둘람과 그일라 사이에 있는 수풀이다.

현재 이곳에 카라스(Kharas)라는 촌락이 있다.

 

[놉의 제사장들과 가족 85명을 죽이는 사울] (삼상22:6-19)

 

에돔 사람 도엑의 고발로 사울 앞에 불려 온 아히멜렉 제사장은 당당히 다윗의 진실성과 성실성에 대해 증언하고, 사실 다윗이 거짓말을 한 것이지 제사장이 사울을 기만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아히멜렉은 변명보다는 다윗을 변호하는 변론을 전계 하였다. 죽일 이유가 없는 제사장들과 그 가족 85명을 사울은 도엑을 시켜 죽였다. 사울의 만행이다. 하나님이 버린 사람은 이런 행동도 아주 쉽게 할 수 있다.

 

적용: 의인은 악인의 길에 서지 않는다. 최선을 다해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길을 따라 산다.

기도: 하나님의 음성을 바로 들을 수 있는 심령을 구한다. 

 

 

* 기브아(Gibeah) “언덕이란 뜻이고 베냐민 지파의 성읍으로 사울의 고향(삼상10:26)이며

베냐민의 기브아(19:14; 20:10; 삼상11:4) 등으로 불리고 예루살렘 북쪽 6km 지점에 위치한다.

유다 산지에도 기브아라는 성읍이 있고(15:57), 에브라임 산지에도 기브아가 있다(24:33).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의 도피](삼상22:20-23)

 

아비아달은 다윗에게 도피하였다. 전말(顚末)을 들은 다윗은 자기 잘 못임을 시인하고, 아비아달을 위로하고 자기와 같이 있도록 하였다.

 

 

<23 > 그일라를 구하는 다윗, 사울의 계속되는 다윗 추적

 

* 다윗의 도피 경로와 그 시기를 구분하여 보면;

첫째 유랑 동지 형성기(1020B.C.-1018B.C.):

1. 기브아 2. 라마(삼상삼상19:18-24) 3. (삼상21:1-9) 4. 가드(삼상21:10-15)

5. 아둘람 굴(삼상22:1, 2) 6. 모압(삼상22:3,4) 7. 헤렛 수풀(삼상22:5)

8. 그일라(삼상23:1-5)

둘째, 사울의 추적기(1017B.C.-1015B.C.);

8. 그일라(삼상23:1-5) 9. 마온 황무지(삼상23:6-29)10. 엔게디 황무지(삼상24:1-22)

11. 바란 광야(삼상25:1) 12. 유다의 갈멜(삼상25:2-44) 13. 십 황무지(삼상26:1-25)

셋째, 시글락 체류기(1015B.C.-1010B.C.):

13. 십 황무지(삼상26:1-25) 14. 가드(삼상27:1-4) 15. 시글락(삼상27:5-28:25)

16. 아벡 출정(삼상29:1-11) 17. 시글락 귀환(삼상30:1-6) 18. 브솔 시내 토벌(삼상30:7-25)

19. 시글락 회정(回程)(삼상30:26; 삼하1:27) 20. 헤브론에서 유대 왕이 된다.

다윗의 도피 기간은 약 10년이 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상의 자료는 19~30장까지의 내용이다. 계속 참조하기 바란다. 청색 지명은 본 장의 내용이다.

* 앞에 첨부된 지도를 참조할 것.

 

[도피처 8: 그일라를 구원한 다윗] (삼상23:1-14)

 

도피 중에도 그일라를 블레셋이 침공했다는 소식을 듣고 하나님께 거취를 물었다. 가서 블레셋을 치라 하심으로 블레셋을 쳐 이겼다. 그후 사울이 그일라에 다윗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내려오려 한다는 소문을 듣고 다윗이 하나님께 사울이 내려올 것인지, 또 그일라 백성이 다윗을 잡아 사울에게 보낼 것인지를 물었다. 둘 다 그렇다 함으로 다윗과 동료들이 광야로 가게 된다.

 

* 그일라(Keilah) “요새라는 뜻으로 헤브론 서북쪽 13.6km 지점에 위치한다(15:44; 삼상23:1-13).

포로 귀환 후 이스라엘 백성이 거주했던 곳이다(3:17, 18).

 

[도피처 13: 십 황무지; 다윗과 요나단의 재회] (삼상23:15-18)

 
 다윗이 십 황무지(광야) 수풀에 몸을 숨기고 있었을 때 요나단이 와서 두려워하지 말 것을 이르고 결코 아버지 사울의 손이 다윗에게 미치지 못할 것을 말하고 둘이 여호와 앞에서 언약하고 요나단은 돌아가고 다윗은 숲에 머물러 있었다.   

 

* 십 황무지(wilderness of Ziph) 헤브론 동남쪽 6km 지점에 있는데 이는 유다 산지의 광야와

산림이 있는 곳이었다(대하11:8; 삼상23:19; 26:1).

 

[십 사람들의 고발](삼상23:19-23)

 

유다 지파의 십 사람들이 다윗이 숨어있음을 고발하나 사울은 더 정확한 정보를 모으도록 명령한다.

 

[도피처 9: 마온 광야 아라바로 도피](삼상23:24-29)

 

다윗은 사울이 움직이는 반대 방향으로 빨리 이동했다. 다윗이 겁낸 것은 포위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또 다른 방법으로 사울을 불러내신다. 이때 블레셋이 쳐들어왔다. 그래서 사울은 다윗 쫓기를 멈추고 물러난다.

 

* 마온 황무지(wilderness of Maon) “거주라는 뜻으로 십과 유다의 갈멜 부근의 구릉지다.

(15:55). 다윗이 도피생활을 했던 곳(삼상23:24, 25)으로 현재 키로벳 마인(Khirbet Main)으로

추정된다.

* 엔게디(Engedi) 사해 서안, 헤브론에서 동쪽으로 24km 지점에 있고 하사손다말

이라고도 한다. 우물이 있는 곳으로 비옥하고 다윗이 사울을 피해 숨었던 곳(삼상23:29-24:22)

이다.

 

 

<24 > 사울을 죽이지 않는 다윗

 

* 다윗의 도피 경로와 그 시기를 구분하여 보면;

첫째 유랑 동지 형성기(1020B.C.-1018B.C.):

1. 기브아 2. 라마(삼상삼상19:18-24) 3. (삼상21:1-9) 4. 가드(삼상21:10-15)

5. 아둘람 굴(삼상22:1, 2) 6. 모압(삼상22:3,4) 7. 헤렛 수풀(삼상22:5)

8. 그일라(삼상23:1-5)

둘째, 사울의 추적기(1017B.C.-1015B.C.);

8. 그일라(삼상23:1-5) 9. 마온 황무지(삼상23:6-29) 10. 엔게디 황무지(삼상24:1-22)

11. 바란 광야(삼상25:1) 12. 유다의 갈멜(삼상25:2-44) 13. 십 황무지(삼상26:1-25)

셋째, 시글락 체류기(1015B.C.-1010B.C.):

13. 십 황무지(삼상26:1-25) 14. 가드(삼상27:1-4) 15. 시글락(삼상27:5-28:25)

16. 아벡 출정(삼상29:1-11) 17. 시글락 귀환(삼상30:1-6) 18. 브솔 시내 토벌(삼상30:7-25)

19. 시글락 회정(回程)(삼상30:26; 삼하1:27) 20. 헤브론에서 유대 왕이 된다.

다윗의 도피 기간은 약 10년이 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상의 자료는 19~30장까지의 내용이다. 계속 참조하기 바란다. 청색 지명은 본 장의 내용이다.

* 앞에 첨부된 지도를 참조할 것.

 

[도피처 10: 엔게디 황무지; 사울을 죽이지 않는 다윗] (삼상24:1-7)

 

원수를 죽일 기회에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죽일 수 없다는 다윗의 심사는 무엇일까? 모든 판단을 하나님이 하신다는 진리에 입각한 것이다. 사람이 심판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처리하신다. 사울은 다윗이 죽이지 않아도 블레셋이 죽인다. 다윗이 의인이 되는 기본자세이다. 다만 다윗은 자신이 사울을 죽일 의사가 없음을 증명하기 위하여 사울의 겉 옷자락은 베어 증거물로 가지고 있었다.

 

* 엔게디(Engedi) 사해 서안, 헤브론에서 동쪽으로 24km 지점에 있고 하사손다말

이라고도 한다. 우물이 있는 곳으로 비옥하고 다윗이 사울을 피해 숨었던 곳(삼상23:29-24:22)

이다.

 

[사울을 향한 다윗의 호소] (삼상24:8-15)

 

굴에서 나가서 가고 있는 사울을 다윗이 불러 세웠다. 그리고 자신의 무죄와 오늘 왕을 죽일 기회가 있어도 죽이지 않았음을 부각해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진실로 범죄 한 일이 없음을 호소한다. 선악 간의 판단은 오로지 하나님이 하심을 말하고 다윗은 사울에게 결코 살의를 가지고 있지 않음을 말했다.

 

적용: 사람은 타자를 판단할 수 있다. 그러나 타자의 행동에 대한 판단과 처리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사람이 정죄하면 그는 옳은 사람이 될 수 없다.

판단은 하나님의 권한이시기 때문이다.

기도: 타자에 대한 행동을 판단은 할 수 있으나 그에 대한 처리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으로

자기의 직분을 지키는 은혜 주실 것을 구해야 한다.

 

[다윗을 향한 사울의 호소] (삼상24:16-22)

 

다윗의 호소를 들은 사울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을 죽이지 않은 일에 대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빌었으나 사울은 자신의 죄에 대해 회개하지 않았다. 이는 그의 계속되는 다윗 추적에서 입증된다. 다만 이스라엘이 다윗으로부터 견고히 선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그때 자기 가족을 멸하지 않겠다고 맹서 하도록 한다. 사울도 분명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으나 그에게 악령이 있기 때문에 사울 역시 자의적으로 행동할 수 없다. 다만 오늘은 서로 돌아가는 것으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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