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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중앙교회, ‘행복한 임신 축하파티’

20명 예비맘 초청 ‘의미 있는 시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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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
기사입력 2019-06-11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가 29일 오전 10시30분부터 교회 꿈나무채플실에서 임신 축하 파티인 ‘baby shower(베이비 샤워)’를 진행한다. 베이비 샤워는 아이의 출생을 앞둔 여성에게 선물을 하는 파티이다.

▲ 포항중앙교회     ©뉴스파워

 

 

포항중앙교회는 초청한 20명의 임신부에게 1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선물하고 만찬을 곁들인 축하파티를 진행한다.

축하파티는 1부 입장 퍼레이드, 포토 존 사진 촬영, 환영인사, 축하공연, 감동 메시지, 자녀에게 쓰는 편지, 2부 함께하는 만들기, 함께 즐기는 게임, 3부 함께 나누는 만찬, 축하선물 증정 순으로 이어진다. 교회는 필요한 예산 500만원을 확보해 두고 있다.

 

신청은 포항시민 누구나 22일까지 포항중앙교회 행정실(054-275-2151~4)로 하면 된다.

 

손병렬 목사는 “포항중앙교회가 지역의 예비맘을 위해 아름다운 자리를 마련했다”며 “하나님이 주신 생명, 소중한 아기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사랑과 기쁨, 감사와 축복의 자리에 예비맘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 1.21명의 한국의 합계출산율이 지난해 0.98명으로 급락한데 이어 올 상반기에는 지난해 보다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포항=이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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