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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신학’ 창립 포럼 개최

‘한국전쟁과 트라우마’ 주제로 24일 명동 향린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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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6-12

  

평화와 신학은 한국전쟁 69주년을 하루 앞둔 오는 24일 오후 7시에 명동 향린교회(담임목사 김희헌)에서 한국전쟁과 트라우마주제로 창립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양권석 신부(성공회대)의 사회로 이숙진(이화여대), 이상철(한백교회), 배근주(미국 데니슨대학교), 정경일(새길교회)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또한 조주경의 춤(“위로”)과 자우녕의 영상(“두려움의 지도”)도 함께한다. 한완상 박사(3.1운동 및 임시 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장)은 축사를 한다.

 

평화와 신학2018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본격화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서 정치외교적 평화를 넘어 정의로운 평화, 삶의 평화를 이루기 위한 신학담론-새로운 한반도 평화/통일신학, 사회적-영적 트라우마 극복, 타자의 평화체제 등의 주제-을 함께 탐구하고 모색하기 위해 결성된 연구공동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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