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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원로들, 전광훈 목사에 회초리 든다

오는 18일, 림인식, 김명혁, 박종덕, 장차남, 이정익, 전병금 목사 등 기자회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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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6-13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시국선언과 이어지는 도를 넘은 막말에 한국 교회 원로 지도자들이 회초리를 든다.

 

예장통합 증경 총회장 림인식 목사, 예장합동 증경 총회장 장차남 목사, 박종덕 전 구세군 사령관, 대한성공회 박경주 주교, 침례교 증경총회장 김용도 목사, 복음교단 증경 총회장 이동춘 목사, 예장대신 증경총회장 최복규 목사 기독장로회 증경총회장 전병금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전 총무 백도웅 목사, 예장고신 증경총회장 이용호 목사 등 교계 원로 지도자들은 오는 18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 5가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광훈 목사의 발언을 비판할 예정이다.

 

한국교회총연합 등이 기독교 내부 갈등으로 비쳐질 것을 우려해 침묵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교회의 존경 받는 원로 지도자들이 나서서 전 목사의 발언을 비판하는 것에 교계는 물론 일반 언론에서도 크게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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