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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정홍주 이은주 선교사 파송

GSID 실무 및 치앙마이 본부 책임 맡아 태국 북부 산지족 영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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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6-26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는 지난 23일 주일저녁예배에서 정홍주 이은주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렸다.

▲ 새로남교회 오정호 담임목사와 당회원,흔 이사장 김정훈 목사 등이 정홍주, 이은주 선교사 파송기도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새로남교회는
 20186월 김창훈 정기순 선교사(캄보디아), 이병구 김수정 선교사(북미주GMS)를 파송한 데 이어 1년만에 다시 선교사를 파송한 것.

 

 파송예배에서 GMS 이사장 김정훈 목사는 사도행전 131-3절을 본문으로 "절대사명"이라는 주제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교회가 반드시 해야 할 사명이 선교"라고 강조하는 한편 새로운 출발선에 선 정홍주 선교사 가정을 격려하고 이들을 기쁜 마음으로 파송하는 새로남교회 성도들을 축복했다.

또한 지난 2018GMS 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하며 선교사들을 온 마음으로 섬긴 새로남교회 교인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파송식 및 축하의 시간은 GMS 선교총무인 전철영 선교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서약, 안수기도, 공포, 파송장 수여 및 파송패 증정, 국제개발대학원(GSID) 심창섭 총장의 축사, 조예송 성도의 축하연주가 이어졌고, 증경총회장 김준규 목사(청주중앙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쳤다.

▲ 대전 새로남교회가 정홍주,이은주 선교사 부부 파송예배를 드렸다.우측 두번째가 오정호 담임목사, 좌측 세번째가 GMS 이사장 김정훈 목사, 좌측     ©뉴스파워



한편 정홍주 선교사는 국제개발대학원(GSID)의 실무 및 치앙마이 본부 책임을 맡게 되며 태국 북부 산지족 지도자 영성교육을 할 예정이다.

국제개발대학원(GSID)은 선교사 연장교육을 위해 2014년에 개교했다. 우수한 교수진들이 선교지로 찾아가 선교사들을 교육하고,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사역에 매진하게 하는 것이 학교의 설립 목적이다.

이번에 파송된 정홍주 선교사가 GSID 사역을 더 집중력 있게 감당함으로 선교지의 많은 선교사들이 더 힘있게 사역하고 귀하게 쓰임받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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