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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6․25 참전용사 격려

“일류 대한민국 건설로 희생에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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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6-27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는 625전쟁 발발 69주년을 앞두고 623일 주일예배에서 참전용사 김재식 성도에게 감사패와 격려금을 수여하면서 감사의 뜻을 새겼다.

▲ 이영훈 목사사 6.25참전용사에게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영훈 위임목사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해준 분들의 희생에 보답하기 위해 부족함 없는 일류 대한민국을 건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매년 625전쟁을 상기하는 기념주일을 맞아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함께 예배를 드리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다져온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특히 지난 2012년부터 작년까지 교인들 중 375명의 참전용사들을 찾아내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했다.

1년에 한 차례 625전쟁을 기념하는 이 날에는 강대상에 태극기를 세우고, 특별히 제작된 영상을 함께 보며 예배 후 애국가를 제창하는 등 애국하는 성도의 자세를 강조해왔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6․25 기념주일 맞아 참전용사 초청 감사예배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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