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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교회와 정치’ 토론회 개최

7월 2일 오후 2시 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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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6-27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시국선언문 발표로 한국 교회가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오는 72일 오후 2시 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교회와 정치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이억주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공동대표 / 대변인)의 사회로 임성택 목사 (KC대학교-그리스도대 전 총장)가 기조 발제를 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김명혁 목사 (한국복음주의협의회 명예회장), 박종화 목사 (경동교회 원로), 박종언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부회장 및 사회인권위원장), 이성민 교수 (감리교신학대학교), 이호선 교수 (국민대학교 법대) 등이 참여한다.

 

한교연은 지난 65일 한기총의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시국선언문이 시발이 되어, 이에 대하여 기윤실이 68일 성명서를 내고, 610일에는 NCCK가 성명서를 냈으며, 그리고 613일 한국교회연합의 성명서, 618일에는 교계원로들께서 논평을 발표하는 일을 촉발시켰다.“한국교회는 정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또 정치에 대한 교회 지도자의 발언에 대하여 어떻게 바라보는가를 토론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교연은 이를 통해 한국교회가 통합하고 소통하는 기회로 삼고, 한국교회가 함께 나가야 할 모습과 역할에 대하여 진지한 고민과 성찰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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