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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간 대화 재개된 것 긍정적 평가"

한교총, 남북미 정상 판문점 회동 관련 논평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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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7-01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이승희, 박종철, 김성복)은 지난 30일 오후 판문점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 관련 논평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논평에서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을 통하여 재개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이번 대화를 기해 북핵문제로 인한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긴장을 극복하고, 상호 이해를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교류확대를 통해 평화 공존과 통일로 가는 길을 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논평 전문.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한국교회총연합 논평

 

한국교회는 교착상태에 있었던 미국과 북한 간의 대화가 630일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을 통하여 재개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대화를 기해 북핵문제로 인한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긴장을 극복하고, 상호 이해를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교류확대를 통해 평화 공존과 통일로 가는 길을 열기를 기대한다.

 

정부는 대화의 노력과 함께 국력 신장에 진력하고,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여 항간의 우려를 불식시켜 국론 통합을 바탕으로 민족 화합을 이루기 바란다.

 

우리는 전쟁없는 한반도, 평화와 협력을 통한 민족 번영과 부흥을 통해 동북아와 세계평화가 이루어질 것을 믿으며 계속해서 기도할 것이며, 남북한과 온 세계의 한민족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임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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