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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장신대, 창단 1년만에 우승

제53회 대통령기전국야구대회에 참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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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7-01

한일장신대(총장 구춘서) 야구부(감독 윤정현)가 창단 1년만에 대학야구 U-리그에서 D1위로 우승하며 오는 9월에 있을 왕중왕전에 진출하는 쾌거를 올렸다.

▲ 한일장신대 야구부     © 뉴스파워

 

 

한일장신대는 지난 628일 순천 팔마야구장에서 조3위를 달리고 있는 동강대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역전의 역전을 거듭, 최종 9:5로 승리하며 조별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

 

지난 21일 지난해 왕중왕전 최종우승팀이자 이번 대회 조1위를 달리고 있던 원광대를 맞아 8:1 콜드게임승을 거둔 것이 결정적이었다.

 

한일장신대 야구부는 기존의 야구부가 해체된 이후 존폐 위기에 놓였던 서남대 야구부가 둥지를 옮겨 2018년 재창단된 팀이다. 그동안 대학의 지원과 함께 코칭 스텝, 선수들의 부단한 훈련과 노력으로 대학야구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한편, 야구부는 오는 78일부터 21일까지 충북 보은 스포츠파크야구장에서 열리는 제53회 대통령기전국야구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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