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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세계선교의 전략지입니다"

국제도시선교회 대표 김호성 목사(미동부 성시화운동 본부장) 파워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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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김철영
기사입력 2019-07-23

 

뉴욕은 400여 종족 187개 언어가 쓰이는 세계의 가장 영향력이 있는 도시로 이 도시가 복음화가 된다면 이 세상 열방은 곧 복음화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국제도시선교회 대표 겸 미 동부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김호성 목사     © 뉴스파워

 

17년 전 국제도시선교회(ICM)를 창립해 뉴욕을 중심으로 도시 단위 전도운동을 실천해 온 김호성 목사는 미국재부흥운동과 미국 동부성시화운동 본부장을 맡아 23일부터 27일까지 뉴욕의 중심 맨하탄에서 실천적 전도사역을 진행한다.

오전에는 뉴욕을 상징하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근처에 있는 ASA컬리지 강당을 빌려 한국과 일본, 미국, 캐나다 등 여러 나라와 미국 전역에서 온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3명이 한 팀이 되어 복음을 전하는 전도 전략을 교육하고, 미국의 역사와 미국의 영적 상황에 대해서도 교육한다. 오후에는 맨하탄 거리에서 전도실천을 하고, 저녁 시간에는 미국의 재부흥과 뉴욕 성시화를 위한 기도회를 진행한다.

특히 오는 27일에는 뉴욕성시화총력전도대회로 진행된다. 오전에는 1,0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후 오후에는 뉴욕 시내 한복판에서 복음을 전한다.

 

연간 6000만 명이 찾는 세계 경제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미국에서는 소수민족 중 하나인 한국인들이 중심이 되어 뉴욕의 한복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 묻은 복음을 전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격적인 일이다

김호성 목사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한인 1세와 2세들도 같이 연합하여 교단과 교파도 초월하여 하나 되어 뉴욕, 워싱턴, 보스톤, 캐나다 등 주요 미 동부의 도시에서도 참가하여 대규모 실천적 도시 전도운동을 전개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고 말했다.

▲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내려다 본 뉴욕 시내     © 뉴스파워

      

김 목사는 뉴욕은 유엔본부로 시작하여 하루 7조 달러가 거래되는 실로 놀라운 곳으로서 전문대학 이상 대학만 약 450개에 달하고 있고 뉴욕에서 나오는 예술과 학문, 청년 문화와 경제를 비롯 각 분야의 힘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고 말했다.

특히
“ 21세기 선교는 이제는 숲의 정글이 아닌 빌딩의 정글과 그 안에 온 세계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지성적 미전도 종족을 변화시키는 도시선교를 하지 않으면 세상을 변화 시키지 못하고 인본주의의 영향으로 기독교는 오히려 쇠퇴할 기로에 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영적 상황에 대해서는 미국은 그동안 영적 쇠락이 급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영적 회복을 위하여 엄청난 노력을 하고 계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동안 미국은 동성애의 합법화를 지나 낙태의 합법화 그리고 이제 마약의 합법화가 30개주 이상에서 추진되고 있고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성경부분삭제가 논의되고 있다가 계류 중에 있다.”고 밝혔다. 뉴욕에는 종교통합교회도 있고, 사탄을 숭배하는 교회도 있을 정도로 영적으로 혼탁한 곳이다. 또한 맨하탄 한복판에는 통일교에서 운영하는 호텔이 있다.

▲ 뉴욕 맨하탄     © 뉴스파워

  

한국대학생선교회(CCC) 간사로 사역 중 미국 한인대학생 선교를 위해 파송을 받아 미국에 온 김호성 목사는 이민 역사가 점차 깊어지면서 우리 한인들 그 중에서도 특히 언어와 문화가 능통한 2세들은 40대 후반까지 진입하여 있고 예수 믿고 언어와 문화에 능통하여 미국을 복음을 섬기고 전하는데 준비된, 역사 속에 중요한 대규모 인원(미국 안의 한인 250, 2세들은 150)들로 준비된 선교 자원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을 깨우고 도전하여 현대의 로마라고 불릴 수 있는 미국에서 복음을 전하게 하는 것은 곧 세계를 선교하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미국은 다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민의 나라이고 3억이나 되는 인구가 이민으로 와서 지금도 자신의 나라와 계속 연관을 짓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인구만 4.500만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다민족을 전도하는 것은 바로 세계를 선교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

▲ 미국 재부흥을 실천적 전도로 도전하고 있는 김호성 목사     ©뉴스파워

 

미국 재부흥 운동과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 대회는 언제 어떤 목적으로 시작했습니까?

뉴욕은 세계의 모든 도시 가운데 가장 영향력이 있는 도시로 이 도시가 변하면 세상이 변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획했습니다

또한
130년전우리에게 생명을 바쳐 복음을 전해준 미국에 진 복음의 빚을 갚고 급속한 영적 쇠락이 일어나고 있는 현 세기에 영적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하며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고국을 떠나 이민 와서도 예수 믿고 새벽부터 기도하며 교회를 중심으로 모이고 있 우리 한인들이  2의 청교도로서 그 심겨진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깨우고 도전하는 한편 우리 민족이 미국의 영적 부흥을 위하여 복음으로 미국을 섬기고 기여하는 민족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바울이 갔던 그때의 로마와 같은세계를 움직이는 현대의 로마인 뉴욕에서 실천적 현장 중심의 도시, 선교, 부흥 운동으로 세계의 수도 뉴욕에서 17년 전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미국 재부흥 운동과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대회를 이끌면서 어떤 열매를 맺었는지요?

세계의 중심인 뉴욕은 바울 갔던 로마와 같이 세계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도시로 400개 종족이 살고 있고 연간 약 6000만명의 방문자들이 미전도 종족으로 찾아 오고 있는 선교지입니다.

 이민자인 한국인들을 모아 대규모로 전도하는 이 전도 운동은 세계를 움직이는 뉴욕을 복음화하고 성시화 하며 다시 부흥이 일어나도록
, 실내가 아닌 바깥으로 길로 나가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에 1세와 2세들도 같이 연합하여 교단과 교파도 초월하여 하나되어 뉴욕, 워싱턴, 보스톤, 캐나다 등 주요 미 동부의 도시까지도 뉴욕으로 먼 거리를 달려와 참가하여 연합하고 있는 이민 역사 120여 년에 처음 있는 대규모 실천적 도시 선교부흥 운동입니다.

그리고 한인들이 복음으로 미국을 섬기는 운동으로 우리 민족이 미국에 심겨진 그 이유와 정체성을 발견하는 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안에서는 소수민족에 해당되는 우리 민족이 이렇게 미국 동부의 도시들에서도 모이며 대규모적으로 모여 전도한다는 것은 엄청난 주님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김호성 목사가 참가자들에게 맨하탄에서 전도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3인 1팀이 전도팀을 이룬다.     © 뉴스파워

 

급변하는 시대 상황에서 변하지 않는 절대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 방법과 전략은 무엇입니까?

우선전도 방법은 행 13:48의 성경의 원리에 따라 철저히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을 가장 잘 아시는 성령님이 지시하시는 사람들을 처음부터 컨텍(접촉)하게 하는 성경을 근거한 방법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31개팀의 전도 팀으로 구성되어 전도하는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는 2백여개가 넘는 소그룹 전도 팀들이 뉴욕 시내를 꽉 매우고 전도하는 전도 전략을 실천합니다.

뉴욕은 400개 민족 187개 언어가 쓰이는 세계의 가장 영향력이 있는 도시로 이 도시가 복음화, 성시화 된다면 이 세상 열방은 곧 복음화와 성시화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이미 2000년전에 그때 당시에 세계에 가장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도시인 로마를 전도함으로 세계를 전도할 수 있었듯이 현대의 선교 전략은 빌딩의 정글인 도시 안의 지성적 미전도 종족들을 전도 함으로 세계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민 와서도 예수 믿고 있는 유일하다시피한 자원인 우리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선교자원으로 일으켜 뉴욕에서 도시
, 선교, 부흥 운동인 [미국 재부흥 운동][뉴욕 성시화 총력전도 운동]을 대대적으로 일으키고 있습니다.

▲ 복음을 전도하는 전도팀들     © 뉴스파워

 

 미국에서 한인들에 의한 총력전도는 처음있는 일인가요?

한국 사람들이 이민으로 각국으로 나간 지 120년이 지나고 있는데 다른 민족과는 다르게 이민 가서도 예수 믿고 새벽부터 기도하는 민족으로 심겨져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에 능통하기 까지 한 기독교 2천년 역사에 이렇게 준비된 우리 민족은 대단히 귀중한 선교 자원이라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세계의 수도이고 중심인 400개 민족 187개 언어가 쓰이는 뉴욕에서 한인들을 모아 대규모 도시전도운동으로 수 만의 다민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운동은 처음 있는 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총력전도에 참여한 분들도 많은 도전을 받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미국 안에서는 한국인은 소수 민족입니다. 그라나 다른 민족과는 다르게 미국인들과 다민족들에게 복음을 전해주는 선교사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준비 된 민족입니다.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는 우리 민족이 복음으로 미국을 섬길 수 있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우리 한인들을 이 일을 위하여 선교자원으로 보내셨다는 사실에 가장 큰 정체성을 발견하게 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 실내집회     ©이종철

 

이민사회에도 교단과 교파의 장벽이 있어 교류가 어려웠습니다. 또한 1세와 2세의 언어와 생각의 장벽도 높아 교류가 없는 현실도 어려운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뉴욕총력전도는 이러한 장벽들을 다 뛰어 넘어 교단과 교파, 1세와 2세들이 전도하는 일에 하나되고 연합하여 현장으로 나가 복음을 전하는 롤 모델이 되어고 있습니다.

특히 한인
2세들이 미국 안에서 복음을 전하는 한인  2세 디아스포라라고 하는 그 정체성을 발견하게 된 것은 앞으로 소수 민족으로 살아가야 하는 그들에게는 너무나 중요한 도전이며 발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땅애서, 그것도 뉴욕에서 복음을 대대적으로 전하는 것을 본 미국인 성도들과 차이니스(중국인)와 백인 스페니쉬, 타이완 등 타민족 성도들도 올해는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에 함께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자녀들이 살아갈 미국의 부흥을 위하여 헌신하기로 하고 전도의 현장으로 나오게 된 것이 매우 고무적인 열매 가운데 하나로 우리 한인들의 전도의 열정이 그들에게도 귀한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 지난해 뉴욕 총력전도대회 모습     ©뉴스파워

 

총력전도에서 강조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뉴욕은 유엔본부로 시작하여 하루 7조 달러가 거래되는 실로 놀라운 곳으로 전문대학 이상 대학만 약 450개에 달하고 있고, 뉴욕에서 나오는 예술과 학문, 청년 문화와 경제를 비롯 각 분야의 힘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21세기 선교는 이제는 숲의 정글이 아닌 빌딩의 정글과 그 안에 온 세계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지성적 미전도 종족을 변화시키는 '도시선교'를 하지않으면 세상을 변화 시키지 못하고 인본주의의 영향으로 기독교는 오히려 쇠퇴할 기로에 서 있게 될 것으로예견되고 있습니다.

현 시대의 상황에서 볼 때 바울은 이미
2.000년 전에 그 당시의 가장 강력한 도시인 로마를 선교함으로 세계를 선교할 수 있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도시선교는 매우 중요한 선교 전략으로 재해석되고 도시선교사들을 많이 저희들이 일으키고 훈련하기를 원합니다
.

뜻있는 교회가 이 일에 같이 동역하여 21세기 형의 선교판을 다시 짜며 도시선교사들을 많이 배출 할 수 있는 노하우와 방법들을 저희들은 축적하고 있습니다.도시선교 시스템을 같이 구축하여 세계의 도시들을 선교하는 일에 같이 협력할 수 있는 교계 지도자와 교회를 찾고 있습니다.

▲ 국제도시선교회 대표 김호성 목사가 복음을 전하고 있다.     ©뉴스파워

 

 총력전도대회가 뉴욕시내 한복판에서 진행되죠? 어떻게 진행됩니까? 전도 간증이 있다면 들려주시죠.

세계를 움직이는 주요 도시인 뉴욕과 워싱턴 그리고 보스톤의 수십 개의 뜻을 같이 하는 교회들을 동원하고 도전하여 모이는데 ,캐나다에서는 거의 12시간 이상 운전하여 참가합니다. 워싱턴과 보스톤에서도 이른 새벽에 일어나 참가합니다. 한국과 캐나다, 일본 등에서도 참가합니다. 

 

1부는 오전 동안 왜 우리 민족이 복음으로 미국을 섬기고 영향을 미쳐야 하는지에 대하여 도전합니다.미국의 재부흥과 뉴욕의 성시화와 도시선교를 위하여 운동에 같이 하시는 15 분 이상의 미국 재부흥 운동, 뉴욕성시화 총력전도 실행위원 목사님들의 옴니버스의 말씀 도전과 뜨거운 합십기도와 전도 훈련 시간을 계획하여 이끌고 있습니다.

▲ 뉴욕의 상징 엠파이어빌딩이 보인다.     © 뉴스파워

 

 

2부는 뉴욕의 세계적인 주요 핫 플레이스인 길목에서 참가자들이 200여개의 전도 팀을 이루어 전도를 실천합니다.  하루 약 20 ~ 30만의 인파가 통행한다고 하는 메이시 백화점앞에서는 복음의 확산을 위한 선교 퍼포먼스로 태권도와 바디 워십 공연 등이 펼쳐 집니다. 또한 대대적인 전도 실천을 하게 됩니다.  

3부는 전도 보고를 통해 은혜를 나눕니다. 현대판 사도행전과 같은 전도행전의 간증과 보고회를 갖고 그들이 돌아가서도 개인의 삶 속에서 그리고 교회 별로 다민족들에게 복음을 전해주는 디아스포라 선교사의 삶을 살도록 도전합니다.

 도시 선교 운동에 동참한 많은 교회들은 자기가 살고 있는 도시에서 매주 도시 선교를 하고 있어 도시 선교의 바람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

그동안 교회 안에서 한인들끼리만 모여왔던는데 이 운동을 통하여 디아스포라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도록 도전하여 이민 역사에 우 리민족이 이 땅에서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귀한 열매들을 보고 있습니다.

▲ 뉴욕 맨하탄 거리에 붙은 한국의 BTS(방탄소년단) 의 춤을 배우는 댄스교실 홍보전단...BTS의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 뉴스파워



  미국의 영적 상황을 소개해 주시죠.

미국은 그동안 영적 쇠락이 급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지금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미국의 영적 회복을 위하여 엄청난 노력을 하고 계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미국은 동성애의 합법화를 지나 낙태의 합법화 그리고 이제 마약의 합법화가 30개주 이상에서 추진되고 있고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성경부분삭제가 논의되고 있다가 계류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미국 안의 400개 소수민족과는 다르게 새벽부터 기도하는 민족으로 심겨진 우리 한국인들이 바울이 전도 했던 로마의 디아스포라들처럼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준 미국의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제 2의 청교도의 사명을 가지고 복음 전도를 실천하는 것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뉴욕총력전도     ©뉴스파워

 


목사님은 대학생선교회에서 사역하시면서 국제도시선교회
(ICM)를 시작해 도시전도를 해오셨는데요.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하심이 있었지요?

 

저는 처음부터 미국 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왔습니다. 점차 나이가 들면서 대학선교는 젊은 사역자들에게로 넘겨주고 저는 빌딩의 정글, 도시 속의 지성적 미전도 종족 들을 선교하기 위하여 도시 빌딩의 정글로 들어 왔습니다.

 

그 동안의 세계선교의 흐름은 제 3세계에 집중되고 치중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성애를 비롯 급진적인 인본주의가 도시 안의 미전도 종족들은 지성적 미전도 종족들로부터 나오며 그 영향력과 속도는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급진적인 혁명이라 불리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은 동성애를 지나 낙태의 합법화 그리고 마약의 합법화 그리고 성경부분삭제의 합법화 까지 논의되고 있는 실로 충격적인 놀라운 시대를 우리 세대가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교회는 퇴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민 역사가 점차 깊어지면서 우리 한인들 그 중에서도 특히 언어와 문화가 능통한 2세들은 40대 후반까지 진입하여 있고 예수 믿고 언어와 문화에 능통하여 미국을 복음을 섬기고 전하는데 준비된 자원들입니다.  미국 안의 한인 250만 그 가운데 2세들은 150만인데 준비된 선교 자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맨하탄 ASA컬리지에서 참가자들에게 미국 교회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김호성 목사     ©뉴스파워

 

 이들을 깨우고 도전하여 현대의 로마라고 불릴 수 있는 미국에서 복음을 전하게 하는 것은 곧 세계를 선교하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다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민의 나라이고 3억이나 되는 인구가 이민으로 와서 지금도 자신의 나라와 계속 연관을 짓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인구만 4500만에 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안의 다민족을 전도하는 것은 바로 세계를 선교하는 일이 됩니다.

제가 시작한 국제도시선교회(ICM)는 바로 도시, 선교, 부흥 운동의 기치와 비젼으로 미국을 비롯 세계의 주요 나라의 주요도시에서 우리 예수 믿는 한인 차세대 디아스포라들을 훈련하고 깨워 그들이 살고 있는 나라 도시의 각계 각층의 온 세상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지성적 미전도 종족을 선교하는 빌딩의 정글 속의 선교자원으로 깨우고 도전하며 훈련하고 있습니다.

▲ 뉴욕성시화총력전도대회 기도회 모습     ©뉴스파워

 

 

저는 CCC 국제본부신학교인 TOI 에서 그동안 전도 제자화에 대한 강의를 계속해 왔고, 한국 CCC와는  도시 선교 사역을 협동사역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제도시선교회(ICM) 사역은 세계의 주요도시인 뉴욕, 파리, 런던, 동경, 호주, 카나다 홍콩 등 7개국 12개도시에서 우리 예수 믿고 있는 한인 디아스포라 다음세대들을 훈련하여 그들이 살고 있는 나라의 언어로 그 나라의 심장부 핵심 도시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미국 재부흥 운동과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함께 뉴욕미 동부 성시화 총력전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 복음을 전하는 전도팀     © 뉴스파워



 미국 교회를 보면서 한국교회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한국도 영적으로 급속한 쇠락이 일어 나고 있는 인본주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어서 다음세대들이 예수 믿는 것의 연속성이 끊어지고 있는 위기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13:48)는 분명한 말씀이 있습니다

교회가 이 말씀을 절대 믿고 계속 씨를 뿌리는 일을 쉬지 않고 해야 합니다. 침몰해 가는 타이타닉호처럼 무수한 영혼들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구원의 지푸라기라도 잡고자 하는 예비된 수 많은 영혼들을 이 기회를 통해 물에서 건져낼 수 있는 대 추수의 시기입니다.

아쉽게도 구원의 밧줄을 던져주는 사람들
, 복음을 들려 주는 사람들이 지금의 시대에는 많지 않습니다. 전도를 해보지도 않고 이 시대에 믿는 사람들이 있을까 하고 반문하고 있는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인본주의의 가장 중심에 있는 뉴욕에서 이렇게 대규모 전도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을 보면 여전히 사람들은 진리에 목말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뉴욕 맨하탄     © 뉴스파워



한 통계조사에 의하면 가장 첫번째로 찾고 싶은 것 '영성'이라고 합니다. 교회들이 이 영성을 전해주는 전도를 쉬고 있다는 것은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밧줄을 던져주는 일을 쉬고 있다는 것이어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자신의 삶의 흐름 속에서 너무나 쉽게 전도 할 수 있는 삶 속의 전도라고 하는 생활 전도 방법 31개팀이 사역하는 주말 전도', 스몰비지니스에서 사업에 침해 받지 않고 자신의 가게에서 쉽게 전도할 수 있는 비지니스 일터 선교등 이 시대에 귀한 전도 훈련들과 탁월하고 효과적인 전도지들과 방법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개인이나 교회가 훈련을 받아 우리 모두 물속에 빠져 죽어 가는 영혼들에게 구원의 밧줄을 던져주는 사람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많은 사람들을 옳은 길로 돌아오게 하는 자는 하늘의 별 처럼 영원히 비취리라’(12:3)

 

▲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 실내집회 목회자들이 공동축도하고 있다.     ©이종철

 

기도제목이 있다면 소개해 주시죠.

첫째는 세계 속에 심겨진 우리 한인 디아스포라들은 무려 750만으로 각국의 언어와 문화가 능통한 예수 믿는 자원들입니다.

선교사가 철수하고 있는 이 시대에 이들을 400개 언어와 민족이 살고 있는 뉴욕에 불러다가 일정기간 도시 선교를 훈련하여 자국으로 돌려보낸다면 이들은 그들이 살고 있는 나라의 언어와 문화 그리고 직장과 주택과 자동차 등 이미 현지 거주자로서 시민권을 비롯 생활의 모든 거주환경 모든 것을 구비한 최고 최상의 선교자원 될 수 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교비를 보내기가 점차 어려운 시대에 이들은 선교비를 보내지 않아도 되는 준비된 거주 선교사로 이미 보내지고 심겨진 선교사로 그들이 살 고 있는 나라를 복음화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한류 바람까지 불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독교 역사 속에 하나님께서 보내시고 심겨 두신 이 소중한 최상의 선교자원들을 400개 언어가 쓰이는 뉴욕에 불러다가 각 민족을 전도하는 선교사 자원으로 훈련하여 자국으로 보낼 수 있도록 훈련하는 미션 홈의 구입을 위하여 기도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각국에 심겨진 우리 한인 차세대들인 이 귀한 선교자원들이 이제 청년에서 중년으로 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민자로서 결혼 문제가 심각하여 타민족들과 결혼하게 되는 추세여서 타민족들과 결혼을 하는 이들 또한 결혼 후 교회를 나오지 않는 추세입니다. 가장 중요한 선교자원들인 이들이 급속히 사라지고 있어선교자원이 상실되고 있는 비상사태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 김호성 목사의 가방에는 15개 나라 전도지가 들어 있다. 언제든지 복음을 전한다.     ©뉴스파워



선교 자원을 구하기도 점차 힘든 시대에 각국으로 보내지고 심겨져 있는 우리 한인 디아스포라 선교자원들까지 상실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들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선교자원화 하는 것은 최우선의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뉴욕의 디아스포라 훈련센터 구입을 통하여 세계 속에 심겨진 언어와 문화가 능통하며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예수 믿고 있는 각국의 우리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선교자원화 하는 것은 세계 선교의 새로운 전략이며, 21세기의 도시선교와 함께 가장 효과적인 선교 전략과 방법입니다. 뜻있는 어른들이나 교회가 이 일에 후원 동역을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빌딩의 정글로 표현하고 싶은 세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는 도시 안의 지성적 미전도 종족들을 선교하는 도시선교는 21세기에 매우 중요한 선교지입니다바울은 이미 2천년 전에 세계를 움직이는 로마에서 복음을 전함으로 세계에 충격파를 안겨주었습니다.

 

이 도시선교는 매우 중요한 선교 전략으로 재해석되고,  많은 도시선교사들을 일으키고 훈련하기를 원합니다. 뜻있는 교회가 이 일에 같이 동역하여 21세기 형의 선교 판을 다시 짜며 도시선교사들을 많이 배출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같이 구축하여 세계의 도시들을 선교하는 도시 선교에 같이 협력할 수 있는 교계의 지도자와 교회를 기도하며 찾고 있습니다.

▲ 복음전도에 앞서 기도하는 참가자들     ©뉴스파워

 

세번째는 세계 선교의 지름길로 미국에 이민 와 있는 400여개의 민족들을 전도하기 위한 자원개발을 위한 선교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국 50개 주의 한인 교회들 안에 언어가 능통한 2세들이 중년으로 진입하면서 타민족을 상대로 한 비지니스를 위하여 미국의 소도시로 진입하고 개척하기 위하여 들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내 4500개 한인교회 중 소도시에서 약 2천여개 정도로 추산되는 교회들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50개주의 소도시 시골마을의 한인 성도와 교회들을 타민족을 선교하는 전도 훈련을 위한 순회전도훈련버스를 주시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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