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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1호 희망대사 현승원 대표 위촉

1,017명의 국내외 아동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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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19-07-27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지난 24일 디쉐어 현승원 대표를 기아대책 1호 희망대사로 위촉했다.  

▲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디쉐어 현승원 대표(우)를 기아대책 1호 희망대사로 위촉했다.     © 기아대책

 

 현승원 대표는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지식공유 플랫폼 ()디쉐어를 운영하고 있다.       

기아대책 희망대사는 자신의 사회적 영향력을 통해 기아대책을 알리고,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위촉한다. 현 대표는 수강생 10명이 증가할 때마다 국내 및 해외아동 1명을 결연 후원하고, 강연과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등 다양한 활동에 동참하고 있어 1호 희망대사로 위촉됐다.  

 

현 대표는 “’처음은 큰 의미가 있는 만큼 큰 책임감이 따른다항상 사람을 세우고 주변을 돌보며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 대표는 현재 기아대책을 통해 1,017명의 국내외 아동을 후원하고 있다. 더불어 작년 11월 협약한 전 세계에 100개의 학교를 짓는 희망학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 하반기 캄보디아에 1호 희망학교 건축을 추진 중이다.   

 

또한 기아대책의 1억 원 이상 기부자 모임인 필란트로피클럽의 11호 멤버로, 2015년 가입해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작년에는 현 대표의 아내와 어머니, 아버지가 기아대책 필란트로피클럽 98·99·100호 멤버로 위촉되어 온 가족이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은 기아대책의 가치와 비전을 세워가는 일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 귀한 협력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일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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