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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광양 유일 도도(島島)한 섬「배알도」 빗장 열다

망덕포구와 수변공원 잇는 낭만 넘치는 해상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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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19-07-31

▲ 광양 유일 도도(島島)한 섬.. 「배알도」     © 뉴스파워


지난
17 일 부터 광양시는 광양 유일의 섬 배알도를 전면 개방했다.

 

배알도는 지난해 8배알도수변공원 ~ 배알도 해상보도교 준공으로 접근성을 획득했으나 3m가 넘는 호안 석축의 추락위험 등으로 출입이 제한됐다 .

 

▲ 광양 유일 도도(島島)한 섬.. 「배알도」 계단.     © 뉴스파워

 

시는 그동안 정상까지 접근할 수 있는 데크 계단을 설치하고 상부 수목을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

 

이로써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던 배알도는 수변공원을 거쳐 망덕포구의 해안선과 바다를 조망하며, 가벼운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부상할 전망이다.

 

또 지난 3 월 착공한 망덕포구 및 백두대간 종점 관광명소화사업 마지막 단계인 배알도 ~ 망덕포구 현수교식 해상보도교가 2021 년 완공되면 망덕포구와 수변공원을 잇는 해상 낭만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 광양 유일 도도(島島)한 섬.. 「배알도」 빗장 열다.     © 뉴스파워

 

오는 8 월에는 망덕산에서 배알도수변공원을 잇는 4 개 라인의 짚라인 설치 사업을 착공해 내년 2 월 매화축제 개막 전까지 마무리하고 축제 방문 관광객을 유인할 계획이다.

 

이어 카누, 카약, 제트 보트 등 수상레저 관광자원도 민자유치를 통해 점차 확충 계획이다.

    

▲ 광양 유일 도도(島島)한 섬.. 「배알도」 빗장 열다.     © 뉴스파워



올 하반기에는 배알도의 상징과 전설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형 배알도 관광특화공원 조성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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