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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ACR 99 발의안’ 반대!

남가주교협, 남가주목사회,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등 반대 서명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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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8-12

   

 

남가주교협, 남가주목사회, OC 교협, OC 목사회, JAMA,가주 지역교회협의회,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등은 동성애 관련 설교, 상담, 교육 금지처벌법으로 불리우는 캘리포니아 ACR 99 발의안이 가주 하원을 통과하여 상원에 계류 중인 상황에서반대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동성애 지지 레인보우 깃발 미국 대사관들의 설치 요청을 거절했다.     ©뉴스파워 자료사진

 

 

반대 서명 운동은 한인교회 뿐 아니라 가주 전체 다민족교회와 탈동성애 단체들과 함께 힘을 모아 캘리포니아 ACR 99 가주 발의안이 취소되도록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반대 서명운동을 주관하고 있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 대표회장 송정명 목사, 진유철 목사)동성애반대 설교 처벌하는 가주발의안(ACR 99)이 만약 우리가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은 채 법안으로 상정되어 통과가 된다면, 이후로는 목사, 카운슬러, 종교인, 교육자들이 성경말씀에 따라 동성애가 잘못 되었다고 설교하거나 설득하는 상담이나 교육시키며 불편한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에게 심각한 역차별을 가하게 된다.”특히 동성애가 죄라고 하는 목회자들은 감옥에 가거나 고액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며 반대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남가주 한인교회들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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