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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시대에 지구를 사랑하는 법

2019 지리산사람들, 지구생명 살림을 북돋는 생태인문학 연속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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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19-08-16

 

▲ 2019 지리산사람들 생태인문 연속강좌     © 뉴스파워


인문학 강연으로 보는
생태

 

지리산권역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시민환경단체인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모임 지리산사람들’(이하 지리산사람들)이 오는 17일부터 922일까지 구례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서 청소년, 성인 등 지리산권역 시민을 대상으로 생태인문연속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연속강좌는 기후위기라는 주제 아래 4개의 강좌로 1강은 아이들과 함께 기후위기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다음 세대를 위한 강좌로 정혜선 퍼머컬처리스트가 2강은 기후 위기 시대의 지역살림, 나라살림, 지구살림착한 전기는 가능하다’, ‘껍데기 민주주의등 저자 하승수 작가가 진행한다.

 

3강은 사랑할까 먹을까 : 기후위기 시대, 살림의 밥상으로 국내 최초 한국의 돼지사육 환경을 담아낸 영화 잡식가족의 딜레마의 황윤 감독이 진행한다,

 

마지막 4강은 다음 세대 생태운동으로 동아시아 다음세대 활동가인 고석수 씨가 진행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세계 각국의 산업화로 전체가 극심한 환경문제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폭염주의보와 35를 웃도는 폭염경보 재난안전문자를 받는 것도 흔한 일이 됐다.

 

영화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희망이 없는 세상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해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라는 대사가 있다. 이번 강좌는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사회가 더 나은 삶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

 

강의 일정은 구례지리산정원관리사업소 홈페이지(http://ecopark.gurye.go.kr)에서 확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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