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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기 V: 역대기상(1)

김정권 장로의 평신도 눈높이의 성경통독 가이드(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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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권
기사입력 2019-08-19

 

 

통독성경은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그리고 마태복음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신구약을 통으로 읽는 것이다. 이 메모는 신구약 1,189장을 4장씩 묶어서 298회분을 게재 할 예정이다. 매 성경 모두(冒頭)에 필요한 연대나 자료를 제시하여 성경 읽기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성경의 매 장은 몇 개의 단락으로 나누었는데 성경 메모는 단락 별로 제시하였고 지방이나 성읍과 일부분이지만 인명은 간단한 각주로 처리하였다. 본문과 대조하여 읽기 바란다. 단락별로 필요한 경우 적용과 기도를 넣었다. 이 메모에서는 논쟁이나 비판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성경의 흐름, 맥락, 요의, 함의, 경우에 따라서는 내용 정리 등을 기술하였고 가능한 간단히 처리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적색으로 된 것은 모두 성경 본문의 각주(脚註)이다. 성경은 우리의 맛있는 양식이며, 성경을 읽음으로 우리의 삶이 진정으로 행복해 진다. 맛있는 1189, 행복한 298”

 

* 통독성경 가이드 85는 열왕기 하 24, 25장 메모를 먼저 게재하고 그 다음에 역대기 상 서두(序頭) 자료와 1, 2장의 메모를 게재 합니다.

 

 

▲     © 김정권

 

 

 

 

                      열왕기 하 24, 25장 메모

 

 

<24 > 바빌로니아 느부갓네살 왕의 예루살렘 침공

 

[바빌로니아의 예루살렘 1차 침공](왕하24:1-7)

 

여호야김 당시 유다는 이집트의 지배 아래 있었다. 바빌로니아는 아시리아 지배 아래 있다가 지금은 아시리아를 멸망시키고(612B.C.) 신흥 제국으로서 이제 이집트의 지배 영역을 모두 지배하기 위한 정복 과정에 있었다. 물론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신흥제국인 바빌로니아는 전쟁에서 이집트를 이기고 이집트가 장악하고 있던 팔레스타인 지배권을 빼앗았다(46:2-12). 그래서 이집트 왕은 그의 나라 밖으로 나올 수가 없게 된 것이다. 이집트 강은 팔레스타인과 이집트의 경계가 되는 강이다.

 

* 612 B.C. 신아시리아 제국은 바빌로니아의 나보폴라사르(Nabopolassar)왕에 의해 니네베(니느웨) 를 점령당하여 멸망한다. 3차에 걸쳐 예루살렘을 침공한 왕은 네부카드네자르 2

(Nebuchanezzar II, 605 B.C.-562 B.C.) 성경에서는 느부갓네살로 표기된 왕이다.

 

[남조 유다 왕 여호야긴] (왕하24:8, 9)

3개월간의 왕좌에 있었으나 악정을 베풀었고 자신과 그 가족 그리고 나라의 모든 지도자가 포로로 잡혀가는 수모를 당하는 매우 불행한 왕이다. 그 마음에 악한 생각을 넣어 주신 이도 하나님이시다. 그는 복 받지 못한 사람이다.

 

* 여호야긴 왕(Jehoiachin, king of Judah; 597B.C.)

남조 유다 19대 왕으로 3개월간 재위하였다(왕하24:6-15; 25:27-30; 대하36:8-10).

여호야김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느후수다(Nehushta) 이다(왕하24:8).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올라와 모두 포로로 잡아갔다.

그의 아버지의 악한 행위를 따라 했다.

 

[바빌로니아의 예루살렘 2차 침공](왕하24:10-17)

 

바빌로니아의 2차 침공으로 유다의 왕, 그 아내들, 지도계급, 장인(匠人), 군인으로 활동할만한 사람들 즉 유다의 모든 인재를 포로로 잡아가고 성전의 금은 그릇 기물들을 모두 탈취하여 갔다. 예루살렘에 남아있는 사람들은 하류 민 만 남았다. 여호야긴 대신에 시드기야를 왕으로 세웠다. 므낫세의 악정으로 하나님께서 유다를 없애고 거룩한 성 예루살렘과 그 성전을 옮기시기로 하셨는데 그 도구는 바빌로니아 왕이었다.

 

[남조 유다 마지막 왕 시드기야] (왕하24:18-20)

 

시드기야 역시 악정을 하였고 불행하게도 유다 마지막 왕이 된다. 유다의 멸망은 시드기야가 바빌로니아 왕을 배반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짐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망할 때는 망할 수밖에 없는 마음을 가진다. 복 받은 사람은 그 심령이 넉넉하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다. 우리의 생각은 우리가 마음대로 갖는 것이 아니다.

 

* 시드기야 왕(Zedekiah, king of Judah; 597B.C.-586B.C.)

분열 후 유다 20대 왕으로 11년간 재위하였다(왕하24:17-25:21; 대하36:10-21).

여호야긴의 숙부로 요시야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하므달(Hamutal)이다.

시드기야는 바빌로니아를 배반함으로 바빌로니아가 침공하여 유다를 멸망시키고

시드기야 왕은 남조 유다 왕국의 마지막 왕이 된다.

* 여기의 립나(Libnah)는 가드모레셋 서북쪽 5km 지점으로 오늘날에는 텔 보르나트(Tell Bornat)

추정된다.

 

 

<25 > 남조 유다 왕국의 멸망

 

[예루살렘의 멸망: 바빌로니아의 3차 침공] (왕하25:1-7)

 

588B.C.1011일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공격했다. 하나님의 섭리로 시드기야에게 바빌로니아를 배반하도록 하신 것이다. 그 결과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586B.C.49일까지 포위되어 성 중에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림이 심하였다. 시드기야는 왕의 동산 즉 힌놈의 골자기와 기드론 골자기가 교차하는 예루살렘 성 남단 부분으로 도피했으나 여리고 평지에서 잡혀서 립나 즉 느부갓네살이 있는 곳으로 압송되어 두 눈을 빼게 되고 묶여서 바빌로니아로 끌려가는 신세가 되었다. 하나님을 떠난 백성의 최후는 그런 것이다. 선민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애정은 크신 것이지만 범죄 했을 때 그 대가는 치러야 한다. 그러나 도구로 사용한 나라에 대한 심판 역시 뒤따르게 되어 있다.

 

* 갈대아 사람은 바빌로니아 사람을 뜻한다. 여기서 아라바 길이라고 하면 요단 계곡을 의미한다.

* 여리고 평지(the plains of Jericho) 사해 북단 요단강의 하류지역의 넓게 발달한 평지이며

요단강 동쪽이 모압 평지이고 서쪽이 여리고 평지이다.

* 립나(Ribnah)² 가나안 사람의 성읍으로 가드모레셋 북서쪽 5km 지점으로

현재 텔 보르나트(Tel Bornat)이다(10:29).

 

[예루살렘 솔로몬 성전의 파괴](왕하25:8-17)

 

586B.C.49일 바빌로니아의 왕인 느부갓네살에게 완전히 정복된 예루살렘 성은 훼파되고 성전은 파괴되었다. 솔로몬 성전은 959B.C. 에 준공(왕상6:38)되었으니까 453년 만에 파괴된 것이다. 왕궁은 946B.C. 에 완공(왕상7:1; 대하8:1)되었으니까 440년 만에 사라진 것이다. 그뿐이 아니다. 모든 쓸 만한 가옥은 전부 불사르고 초토화한 것이다. 고대에는 폐허로 만들 때 소금을 친다. 예루살렘에 남아 있던 사람은 천민뿐이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이때 남아있어서 포수 후(捕手後)에 예루살렘 상황을 정확히 기록할 수 있었다. 바빌로니아의 1, 2차 침공에서 성전과 궁의 모든 재산과 인적 자원의 유실이 계속되었고 3차 침공에서 완전히 탈취 당하게 된다. 이는 선지자들의 예언(20:6; 27:19-22)된 바와 같았다.

 

[바빌로니아로 포수되어 가는 유다 백성] (왕하25:18-21)

 

1, 2차 포로로 잡혀가고 3차 침공 시에도 포로가 되고 죽고 하여 예루살렘 성은 빈 성이 되었다. 그 번성하던 예루살렘이 황폐해지고 그 백성은 이방의 객이 되어 괴로운 세월을 보내야 했다. 고대 사회에 유대인의 이산(離散)이 심했고 여러 지역으로 흩어져서 그곳에서 상권을 형성하고 살았다. 따라서 이산이 많았던 그리스 백성과 충돌이 많았다.

 

[유다 총독 그달리야](왕하25:22-26; 40:1-44:30)

 

느부갓네살은 유다인 그달리야로 유다를 통치하도록 세우고 돌아갔다. 그달리야의 아버지와 예레미야는 친한 사이였다(26:24). 이로 미루어 보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으로 추측된다. 그런데 민족주의자들 즉 자신의 힘으로 국권을 회복하겠다는 자들에 의해 살해된 것이다. 극우세력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바빌로니아 지배는 하나님의 뜻이다. 예레미야도 이것을 인정하라 하였다. 그래서 이들이 예레미야도 죽이려 하였다(26:24). 이들이 이집트로 도망가게 되는데 예레미야를 강권 적으로 동행하게 한다(41:15-17; 43:1-7). 문제가 될 때 극단적인 사람들의 목소리가 크다. 온건파는 언제나 패하게 되어 있다. 극단의 소수 그들이 사태를 어렵게 만든다. 120A.D.마사다 옥쇄 때도 극단주의자들에 의한 것이다. 70 A.D. 티투스 장군에 의한 예루살렘 성 파괴 역시 극단주의자들의 투쟁 결과이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 미스바(Mizpeh) “망대라는 뜻이고 사무엘의 미스바 성회(삼상7:5, 6)로 유명하고

예루살렘 북쪽 12.8km 지점이다(11:8).

 

[포로 되어간 여호야긴의 석방] (왕하25:27-30)

 

여호야긴은 느부갓네살이 침공했을 때 즉시 항복하였다. 그리고 37년간 옥살이를 하였다. 에월므로닥이 왕으로 등극하고 여호야긴을 풀어주고 복권을 시켰다. 이 포로생활이 70년간 지속할 것이라는 예언(29:10-14)이 이루어지는 징조로 볼 수 있다. 여호야긴에 대한 환대는 유다 백성에 대한 환대로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역대기 하

 

 

                    역대기 하의 서두(序頭) 자료

 

                            역대기 하의 개요

 

역대 상, 하는 하나님의 강권으로 선택하심과 그에 따른 신정체제(神政體制)의 재건을 촉구하며 포로에서 귀환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것이 기록목적이다.

역대기 상의 특징은 1. 하나님 중심의 역사관이 전개된다. 2. 역사를 주관하시고 섭리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다. 3. 하나님의 천지 창조 섭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시기 위한 것이다. 4.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시는데 성전이 중심이며 선민인 이스라엘의 역할을 강조한다.

역대기 상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아담으로부터 다윗까지의 족보(대상1:1-9:44)

1) 아담으로부터 아브라함까지(대상1:1-1:27)

2) 아브라함부터 야곱까지(대상1:28-54)

3) 야곱부터 다윗까지(대상2:1-55)

4) 다윗부터 포로 시기까지(대상3:1-24)

5) 12족장의 족보(대상4:1-8:40)

6) 예루살렘의 거민들(대상9:1-34)

7) 사울의 가족(대상9:35-44)

2. 기름 부음을 받은 다윗(대상10:1-12:40)

3. 다윗의 통치(대상13:1-29:21)

4. 솔로몬의 즉위와 다윗의 죽음(대상29:20-30)

 

 

                           중요 연대

  

2166B.C.아브라함이 출생하다.

2066B.C.이삭이 출생하다.

2006B.C.야곱이 출생하다.

1915B.C.요셉이 출생하다.

1898B.C.요셉 이집트로 팔려가다.

1885B.C.요셉이 이집트 총리가 되다.

1876B.C.야곱이 이집트로 이주하다.

1859B.C.야곱이 이집트에서 147세에 죽다.

1805B.C.요셉이 이집트에서 110세에 죽다.

1526B.C.모세가 이집트에서 출생하다.

1446 B.C.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나오다. 야곱의 이집트이주 430년 후이다.

1445 B.C.모세 시내 산에서 십계명을 받다. 광야에서 성막을 봉헌하고 인구 조사하다.

1406B.C.*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땅에 들어가다. 출애굽으로부터 40년 후이다.

          * 모세가 모압 땅 느보 산에서 120세에 죽다.

1390B.C.여호수아 가나안에서 110세에 죽다.

1375B.C.* 사사제도(師士 制度)가 시작되다.

           * 1375B.C-1050B.C사이가 사사 시대이다.

1367 B.C.-1327B.C옷니엘이 1대 사사로 치리(治理)하다.

1309 B.C.-1229B.C.에훗이 사사로 치리(治理)하다.

1209B.C.-1169B.C.드보라가 사사로 치리(治理)하다.

1162B.C.-1122B.C.기드온이 사사로 치리(治理)하다.

1075B.C.-1055B.C.삼손이 사사로 지내다.

1075 B.C.* 엘리 대제사장 말기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법궤를 빼앗기다.

            * 사무엘 사사가 되다.

1050 B.C.왕정(王政)이 시작되다. 사울이 이스라엘 초대 왕이 되다.

1010B.C.* 사울 왕과 3 아들이 블레셋과 길보아 전투에서 죽다.

          * 다윗이 유다의 왕이 되다.

1005B.C.사울의 4자 이스보셋이 길르앗 마하나임에서 왕이 되다.

1003B.C.다윗이 유다, 이스라엘 십이 지파의 통일왕국 왕이 되다.

970 B.C.솔로몬이 이스라엘 통일왕국의 왕이 되다.

959 B.C.966 B.C솔로몬 성전 건축 시작하여 959 B.C에 완공하였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김정권(2016). 평신도 눈높이의 성경 통독 가이드: 맛있는 1189, 행복한 298. pp.83-177.

* 이스라엘의 역대기는 저자마다 그 연도가 달라서 위의 자료는 다음 자료를 원용하였다.

Chronological Life Application Study Bible(2007): New Living Translation 2ndEd. Carol Stream, Ill:

Tyndale House Pub. Inc. 의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고

 

                       역대기 하 1, 2장 메모

 

 

 

<1 > 족보: 아담 - 아브라함 - 야곱의 족보

 

* 구약의 족보 이야기에서 먼저 생각해 두어야 할 것은 아버지와 아들의 개념이 조상, 후손으로

이해해야 할 때가 많다. 역대기에 서는 다윗 가의 정통성 중심으로 계통이 설정된 경우가 있어서

이를 고려해야 한다.

 

[아담에서 셈까지 11대 족보] (대상1:1-7; 5:5-31)

 

다윗 중심의 족보를 통한 정통성을 확립한다. 아담(1) (2)

에노스(3) 게난(4) 마할랄렐(5) 야렛(6) 에녹(7) 므두셀라(8) 라멕(9)

노아(10) , 함과 야벳(11); 역대기는 남조(南朝) 유다의 역사이며 특히 다윗 가의 역사적 정통성을 설명하고 있다.

 

[함의 자손들](대하1:8-16; 10:6, 8, 13-18)

 

(1) 구스, 미스라임, , 가나안(2)

       구스(2) 스바, 하윌라, 삽다, 라아마, 삽드가, 니므롯(3)

           라아마(3) 스바, 드단(4)

미스라임(2) 루딤, 아나밈, 르하빔, 납두힘, 바드루심, 가슬루힘(블레셋), 갑도림(3)

가나안(2) 시돈, , 여부스 종족, 아모리 종족, 기르가스 종족, 히위 종족,

                알가 종족, 신 종족, 아르왓 종족, 스말 종족, 하맛 종족을 낳았더라.

가나안 족속은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복할 때 진멸(盡滅) 해야 했을 대상이다. 창세기 10장을 축소하여 진술한 족보 내용이다.

 

[셈에서 아브라함까지 10](대하1:17-27)

 

(11) 아르박삿(12) 셀라(13) 에벨(14) 벨렉(15) 르우(16) 스룩(17) 나홀(18) 데라(19) 아브라함(20)이며, 셈에서 아브라함까지 10대이다. 아담으로부터 아브라함까지 모두 20대가 된다.

* ( )내 수는 아담으로부터 대수이다.

 

[이스마엘의 세계] (대하1:28-31)

 

아브라함(1) 이삭, 이스마엘(2)

      이스마엘(2) 느바욧, 게달, 앗브엘, 밉삼,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 하닷, 데마와

           여둘, 나비스와 게드마(3) 등이다.

 

[아브라함의 후처 그두라의 후손] (대상1:32, 33)

 

아브라함(1) 시므란, 욕산, 므단, 미디안, 이스박, 수아(2)

          욕산(2) 스바와 드단(3)

       미디안(2) 에바와 에벨, 하녹, 아비다와 엘다아(3) 등이다.

* ( ) 내 수는 아담으로부터 대수이다.

 

[에서의 자손들] (대하1:34-42; 36:9-14)

 

에서의 아내 아다(헷 족속)의 아들은 엘리바스

엘리바스의 아들들은 데만과 오말과 스보와 가담과 그나스요

엘리바스의 첩 딤나는 아말렉

에서의 아내 바스맛(이스마엘의 딸)의 아들은 르우엘

르우엘의 아들들은 나핫과 세라와 삼마와 미사니

에서의 아내 오홀리바마(히위 족속)의 아들들은 여우스와 얄람과 고라이다.

 

[에돔 땅을 다스린 왕들] (대하1:43-50; 36:31-39)

 

에서의 후손인 에돔의 왕들: 벨라 - 요밥 - 후삼 - 하닷 - 삼라 - 사울 - 바알하난 하달

등이 왕이었다.

 

[에돔의 족장들](대하1:51-54; 36:40-43)

 

에서의 후손인 에돔 종족과 거처와 이름을 따라 나누면; 딤나 족장, 얄라 족장, 여뎃 족장, 오홀리바마 족장, 엘라 족장, 비논 족장, 그나스 족장, 데만 족장, 밉살 족장, 막디엘 족장, 이람 족장들이며 에돔 족속의 조상들 이다.

 

 

<2 > 다윗 왕의 족보: 야곱으로 부터 다윗까지

 

[이스라엘의 아들들] (대상2:1, 2; 35:23-26)

 

야곱은 4명의 아내에게서 12명의 아들을 얻었다.

레아의 아들들은 야곱의 장자 르우벤을 위시해서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불론(6)

라헬의 아들들은 요셉과 베냐민(2)

라헬의 여종 빌하의 아들들은 단과 납달리(2)

레아의 여종 실바의 아들들은 갓과 아셀(2) 로 이스라엘 십이지 파이다.

출생 순서대로 보면 1. 르우벤, 2. 시므온, 3. 레위, 4. 유다, 5. , 6. 납달리, 7. , 8. 아셀, 9. 잇사갈, 10. 스불론, 11. 요셉, 12. 베냐민이다.

 

[유다의 자손] (대상2:3-8)

 

유다(24) 에르, 오난, 셀라, 베레스, 세라(25)

     베레스(25) 헤스론, 하물(26)

       세라(25) 시므리, 에단, 헤만, 갈골, 다라니(26) 이다

* ( )내 수는 아담으로부터 대수이다.

 

[베레스에서 다윗까지 10] (대상2:9-17; 삼하2:18; 21:21)

 

베레스(25) 헤스론(26) (27) 암미나답(28)

나손(29) 살마(30) 보아스(31) 오벳(32) 이새(33)

이새(33) 엘리압, 둘째 아비나답, 셋째 시므아, 넷째 느다넬,

다섯째 랏대, 여섯째 오셈, 일곱째 다윗(34)

이새의 딸들: 스루야, 아비가일(34) (대상2:9-17).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 요압, 아사헬(35)

     아비가일의 아들: 아마사(35)

베레스에서 다윗까지 10대이다.

* ( )내 수는 아담으로부터 대수이다.

 

[헤스론의 자손] (대상2:18-24)

 

헤스론(26) 갈렙(27) 예셀, 소밥, 아르돈, (28) 우리(29) 브살렐(30) 이다.

헤스론이 60세에 길르앗 마길의 딸에게 장가들어 얻은 아들들은 스굽 야일을 낳았고

야일은 길르앗 땅에서 23 성읍을 가졌고, 헤스론이 갈렙 에브라다에서 죽었다.

 

[헤스론의 아들 여라므엘의 자손] (대상2:25-41)

 

헤스론 여라므엘(1) , 브나, 오렌, 오셈, 아히야, 오남(2)

     람(2) 마아스, 야민, 에겔(3)

  오남(2) 삼매(3) 나답, 아비술(4)

       아비술(4) 아반, 몰릿(5)

          나답(4) 셀렛, 압바임(5)

            압바임(5) 이시(6) 세산(7) 알래(8)

야다(삼매의 아우) 예델, 요나단

요나단 벨렛, 사사

세산은 아들이 없고 딸뿐이라. 야르하라 하는 애굽 종에게 딸을 주어 외손자를 보았다.

앗대 나단 사밧 에블랄 오벳 예후 아사랴 헬레스 엘르아사

시스매 살룸 여가먀 엘리사마를 낳았다.

* ( ) 내 수자는 여라므엘을 1대로 한 대수이다.

 

[갈렙의 자손; 여라므엘의 동생](대상2:42-55)

 

갈렙 메사(십의 아버지요) 마레사(헤브론의 아버지) 고라, 답부아, 레겜, 세마

세마 라함(요르그암의 아버지)/ 레겜 삼매 마온(벧술의 아버지)

* 갈렙(소실 에바의 소생) 하란, 모사, 가세스/ 하란가세스

야대 레겜, 요단, 게산, 벨렛, 에바, 사압

* 갈렙(소실 마아가의 소생) 세벨, 디르하나, 사압(맛만나의 아버지), 막베나,

(기브아의 아버지), 갈렙의 딸은 악사이다. (* 15:16과 삿1:12에 갈렙-악사가 나오나

여기 언급되고있는 갈렙은 이들과 다른 사람이다.)

* 갈렙의 자손 곧 에브라다의 맏아들

소발(기럇여아림의 아버지), 살마(베들레헴의 아버지), 하렙(벧가델의 아버지)

기럇여아림의 아버지 소발의 자손은 하로에, 므누홋 사람의 절반이니 그 족속들은

이델 종족, 붓 종족, 수맛 종족, 미스라 종족이다. 여기서 소라, 에스다올

두 종족이 나왔다.

살마의 자손들은 베들레헴, 느도바 종족, 아다롯벳요압, 마나핫 종족의 절반, 소라 종족, 야베스에 살던 서기관 종족 곧 디랏 종족, 시므앗 종족, 수갓 종족이며 레갑 가문의 조상 함맛에게서 나온 겐 종족이다.

 

* xxx의 아버지는 그 xxx 성읍을 건설한 사람으로 보면 될 것 같다.

여기 나오는 갈렙은 가나안 개척기에 활약한 갈렙과는 다른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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