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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등하굣길 안심서비스 ‘매우 만족’

여수시 7월 10일∼16일 가정통신문으로 설문 진행…초등학교 학부모 851명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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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19-08-21

 

▲ 21일 오전 여수시 문수동에 거주하는 한 초등학생이 등하굣길 안심 단말기를 목에 걸고 등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설문결과, 만족 96%, 불만족 4%는 건의사항 검토 후 적극 반영 계획

 

초등학교 1, 2학년 학부모 1138명을 대상으로 여수시가 등하굣길 안심서비스설문을 진행한 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 710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가정통신문으로 ‘2019학년도 등하굣길 안심서비스 사업 의견조사를 했다.

 

그 결과 응답자 851명 중 814(96%)이 서비스를 만족한다고 답했다. 나머지 4%는 기계수리 불편, 스마트폰 구입 등의 이유로 불만족을 표했다.

 

이번 의견조사에서는 응답자 152명의 건의사항도 확인할 수 있었다. 건의사항은 기계품질 및 서비스 개선, 지원대상 확대, 무상 수리 등이었다.

 

시 관계자는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면서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과속차량 계도와 우범지역 모니터링 등을 수행하는 등하굣길 안전지킴이도 적극 운영해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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