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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선교연구소• 이세종선생기념사업회 협약

기독교 문화콘텐츠사업 발전과 인력 양성 위한 공동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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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구
기사입력 2019-08-25

▲ 농어촌선교연구소(이사장 안영로 목사, 강성열 소장)와 이세종 선생 기념사업회(이사장 서순복 교수, 조선대학교 법과대학)가 함께 했다.     © 강경구


농어촌선교연구소
(이사장 안영로 목사, 강성열 소장)와 이세종 선생 기념사업회(이사장 서순복 교수, 조선대학교 법과대학)는 지난달 25일 기독교 문화콘텐츠사업의 발전과 기독교 인력 양성사업 추진에 대한 상호간 긴밀한 협력관계 유지와 더불어 공동의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협약식을 호남신학대학교 내 티브라운 카페에서 체결했다.

 

농어촌 선교 연구소 이사장인 안영로 목사는 협약에 앞서 농어촌 발전을 위한 양 기관의 협력과 노력을 지지하고 감사드린다. 지속적인 기도와 섬김을 통해 농어촌 선교활동에 있어 축복의 통로가 되주길 바란다고 했으며, “무엇보다 유화례 선교사와 서서평 선교사 등 숭고한 선교사들의 삶이 활발하게 재조명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협약식에서 강성열 교수와 서순복 교수는 협약을 통해 양 단체는 화순 도암의 성자로 알려져 있는 이세종 선생과 관련한 탐방 및 선생에 관한 다양한 교육을 위한 상호간의 교류협력을 증진할 것이라고 했으며, “무엇보다 기독교 문화콘텐츠를 공유하고 기독교 영성과 관련한 우수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을 통해 기독교 영성 제고와 한국농촌 목회가 보다 더 성숙되고 발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고 밝혔다.

 

▲ 안영로 목사는 협약에 앞서 “농어촌 발전을 위한 양 기관의 협력과 노력을 지지하고 감사드린다."고 했다.  (좌측부터 강성열 소장, 안영로 목사, 서순복 교수)  © 강경구


이날 협약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다섯 가지는 가장 먼저
, 양 단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본받으며, 청빈 순명 순결의 삶을 살다 가신 이세종, 이현필 선생의 한국적 영성을 기리고, 기독교 자치가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목회자 의식과 역량강화를 위한 활동 사항이며, 두 번째는, 순례자들이 의미 있는 기독교 영성의 삶을 영위하며 그 질적 수준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는 제반 활동, 세 번째, 농촌 지역주민들의 삶이 기독교 자치 공동체로 구현되기 위한 제반 활동 사항, 넷째, 신학생 및 목회사역자들의 순례지 방문시 협조 및 농촌목회 실습 지원, 이세종.이현필 선생의 신앙사상의 확산 등 상호 교류를 위한 제반 활동 사항, 다섯째, 깊은 영성과 농촌목회 실천적 삶의 성숙 발전을 위한 세미나, 토론회, 아카데미 등을 공동으로 개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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