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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예배의날

광주부림교회, 농어촌 어린이캠프 성황

한이호 목사 “예수님과 함께하는 믿음여행”으로 100여명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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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구
기사입력 2019-08-26

▲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광주부림교회에서 열린 2019농어촌 어린이캠프에 100여명이 초청되어 성황을 이뤘다.     © 강경구


광주 부림교회
(한이호 목사)는 지난 2일 농어촌 어린이 초청 캠프를 개최했으며, 행사에 100여명을 초청 예수님과 함께하는 믿음여행이라는 제목으로 3일 동안 다채롭게 진행했다.

 

행사는 매순간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한 목사는 해마다 이맘 때 쯤에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하늘로 올려 집니다. 무더위를 뚫고서 이기심을 극복하며 하나 되어 형제교회 어린이들이 주인 되는 은혜의 잔치를 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 부림교회 농어촌 어린이캠프는 어느덧 전통이 되어 여름철 농어촌 지역 어린이들이 해마다 많이 참가하고 있다.     © 강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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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째 쉼 없이 주최하고 있는 부림교회 농어촌 어린이캠프는 어느덧 전통이 되어 여름철 농어촌 지역 어린이들에게는 기대가 되는 선물로 인식되고 있으며, 해마다 많은 어린이들이 참가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에는 형제교회 청소년 초청 비전 캠프를 제목으로 20여개 농어촌교회와 자립대상교회의 청소년 100명을 교회로 초청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 비전을 제시하는 등 청소년들에 대한 애정 어린 사역을 해마다 이어오고 있다.

 

▲ 행사는 청소년과 아이들에게 무한한 꿈과 함께 자신이 아주 특별하다는 생각을 줄 수 있도록 준비되고 있다.     © 강경구


이렇듯 광주부림교회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하고 있는 행사에는 재미난 레크리에이션과 뜨거운 환영식 외에도 따스한 격려와 맛있는 보양식이 제공되는 최고의 식단에다가 유명 개그맨의 간증과 문화콘서트 빅사이즈크루
(비보잉) 등과 같은 전문분야 사역자들이 다수 초청되고 있고, 특수 분야의 전문 사역자들까지 대거 초청되는 등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무한한 꿈과 함께 자신이 아주 특별하다는 생각을 줄 수 있도록 준비되고 있다.

 

한 목사는 얼마 전 인터뷰를 통해서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다시 흘려보내는 일일 뿐이다.”고 했으며,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계속해서 주신 소명이라고 생각하고 청소년 사역을 진행 하겠다고 하는 등 아름다운 행보를 계속 이어갈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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