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장총 여교역자회,미혼모자 지원시설 '꿈나무' 후원금 전달

가 -가 +

김현성
기사입력 2019-08-28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여교역자협의회(회장 김희신목사)에서는 27일 미혼모자 지원시설 꿈나무(원장 박미자)를 방문해 박미자 원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미혼모자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 좌측부터 박미자 원장, 김희선 목사, 김다은 목사     © 뉴스파워

 

 

 여교역자협의회 회장 김희신 목사는실제로 방문하여 보니 미혼모자의 자립 지원에 대해 한국교회의 관심과 후원이 매우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며 "어려운 때인 미혼모들이 자립을 위하여 학원을 다니고, 혹은 직장을 다니며 내일을 위한 준비의 과정에 한장총 여교역자협의회에서도 후원에 힘을 쓸 것임을 밝혔다.

 

박미자 원장은 "현재 '꿈나무'에는 5명의 미혼모와 5명의 자녀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들의 자립을 위하여 돌보는 것이 우리 기관에서 하는 일"이라며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기도와 후원을 요청했다.

 

 이날 방문에는 교역자협의회 총무 김다은목사, 한장총 사무총장 김명일 목사가 함께 했다. 김다은 목사는 소속 교단인 예장한영을 대신해 원금을 전달했다.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l/news_view.php on line 7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