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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기 V: 역대기상(4)

김정권 장로의 평신도 눈높이의 성경통독 가이드(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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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권
기사입력 2019-08-29

 

통독성경은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그리고 마태복음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신구약을 통으로 읽는 것이다. 이 메모는 신구약 1,189장을 4장씩 묶어서 298회분을 게재 할 예정이다. 매 성경 모두(冒頭)에 필요한 연대나 자료를 제시하여 성경 읽기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성경의 매 장은 몇 개의 단락으로 나누었는데 성경 메모는 단락 별로 제시하였고 지방이나 성읍과 일부분이지만 인명은 간단한 각주로 처리하였다. 본문과 대조하여 읽기 바란다. 단락별로 필요한 경우 적용과 기도를 넣었다. 이 메모에서는 논쟁이나 비판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성경의 흐름, 맥락, 요의, 함의, 경우에 따라서는 내용 정리 등을 기술하였고 가능한 간단히 처리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적색으로 된 것은 모두 성경 본문의 각주(脚註)이다. 성경은 우리의 맛있는 양식이며, 성경을 읽음으로 우리의 삶이 진정으로 행복해 진다. 맛있는 1189, 행복한 298”

 

 

 

▲     © 김정권

 

 

 

                       역대기 상 11-14장 메모

 

 

<11 > 다윗의 등극과 그의 용사들

 

[이스라엘과 유다의 왕 다윗] (대상11:1-9)

 

역대기의 저자는 다윗 등극에 관한 기사도 간략하게 넘어간다. 더 중요한 것은 찬란한 그의 왕국을 부각시키고자 함이다. 다윗은 1010B.C.헤브론에서 유다 지파를 중심으로 한 왕이 되고 7년 반을 거기서 다스리다가 여부스 땅(예루살렘)을 정복하여 통일 왕국의 왕으로 이곳에 천도한다. 여부스 인의 땅을 공격하여 얻을 때 요압이 공을 세워 그가 다윗왕국의 총사령관이 된다. 그러나 본문에서는 이 과정에 대해 상세하게 기술하지 않는다.

 

* 밀로(Millo) “채움의 집이란 뜻으로 세겜의 한 구역이다(9:6, 20), ‘세겜망대로 불리는

  윗도시(the upper city)인 것 같다.

 

[다윗의 용사들] (대상11:10; 삼하23:8-39)

 

다윗을 지키고 세워 왕이 되게 한 용사는 최고 3, 그다음 3, 그리고 30인 대장으로 분류할 수 있다. 그러나 역대기에 서는 다윗을 도왔던 더 많은 용사의 이름이 기술되고 있다.

 

[다윗의 최고의 3인 용사] (대상11:11-15; 삼하23:8-12)

 

사무엘 하 3장에서 보면 좀 더 이들의 이름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 1) 야소브암(요셉밧세벳 또는 아디노라고도 부름), 2) 엘르아살, 3) 삼마 등은 다윗의 용사 중 최고의 용사들이다. 이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서 다윗 왕국을 건설하고 이스라엘을 지키는 용사들이 되었다.

 

* 르바임 골자(valley of Rephaim) 길이 약 5km, 넓이 약 3km로 블레셋 전쟁이 자주 있던 곳이다

  (삼하5:17-25). 예루살렘 남서쪽 베들레헴 쪽으로 5km 떨어져 있는 곳이다.

 

[베들레헴 우물물을 길어온 차상의 3인 용사] (대상11:16-19; 삼하23:13-23)

 

이 삼 인은 다윗이 블레셋과 싸울 때 베들레헴 성문 곁에 있는 우물물을 목숨을 걸고 떠온 사람들이다. 당시 전황은 보면 베들레헴은 블레셋에 점령당하였고 그들의 진영이 있었으며 전장 터는 르바임 골자기(대상14:9)였다. 이 이야기는 삼하 517-25절 사이에 언급된 전쟁 중 이야기인 것 같다. 물을 마시기를 원하는 다윗의 말을 듣고 3인이 목숨을 걸고 물을 길어오는 무용담이다. 이들 용사는 믿음으로 나아갔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어 물을 가져왔다. 그러나 다윗은 이 물을 마실 수 없었다. 이 물은 그들의 생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전제로 드렸다. 그러나 다윗이 3 용사가 물을 길으러 가게 내버려둔 것은 실수 이다.

 

[다윗의 용사 중 그다음의 3인 용사] (대상11:20-25; 삼하23:13-23)

 

사무엘 하 23장과 본문에는 차상(次上)3인을 아비새와 브나야 두 사람만 언급되어 있고 30명 용사는 31명이 언급되어 있어서 좀 더 찾아보아야 할 과제이다.

 

[다윗의 30인 용사](대상11:26-47; 삼하23:24-39)

 

본문에서는 30인 용사보다 훨씬 많은 용사의 이름이 거명되고 있다. 다윗왕국을 이루는 데 이바지한 용사들이다. 사무엘 하 23장의 기록을 참조하여 이름의 표기가 달라진 경우가 있어서 ( )내의 지명이나 인명은 사무엘서에 기록이다. 명단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요압의 아우 아사헬, 2. 베들레헴 사람, 엘하난, 3. 하롤 사람, 삼훗, 4. 블론(발디) 사람, 헬레스, 5. 드고아 사람, 이라, 6. 아나돗 사람, 아비에셀, 7. 후사 사람, 십브개(므분내),

8. 아호아 사람, 일래(살몬), 9. 느도바 사람, 마하래, 10. 느도바 사람, 헬렛, 11. 베냐민 사람, 이대(잇대), 12. 비라돈 사람, 브나야, 13. 가아스 시냇가에 사는 후래(힛대), 14. 아르바 사람, 아비엘(아비알본), 15. 바하룸 사람, 아스마웻, 16. 사알본 사람, 엘리아바, 17. 기손 사람, 하셈의 아들들, 18. 하랄 사람, 사게(야센)의 아들 요나단, 19. 하랄(아랄) 사람, 아히암,

20. 울의 아들 엘리발(엘리바아), 21. 므게랏 사람, 헤벨, 22. 블론 사람, 아히야,

23. 갈멜 사람, 헤스로, 24. 에스배의 아들 나아래(나하래), 25. 나단의 아우 요엘,

26. 하그리의 아들 밉할, 27. 암몬 사람, 셀렉, 28. 베롯 사람, 나하래, 29. 이델 사람, 이라,

30. 이델 사람, 가렙, 31. 헷 사람, 우리아, 32. 알래의 아들 사밧,

33. 르우벤 자손의 우두머리 아디나(와 그 추종자 삼십 명), 34. 마아가의 아들 하난,

35. 미덴 사람, 요사밧, 36. 아스드랏 사람, 웃시야, 37. 아로엘 사람, 사마와 38. 여이엘,

39. 시므리의 아들 여디아엘, 40. 그의 아우 디스 사람, 요하, 41. 마하위 사람, 엘리엘,

42. 엘라암의 아들 여리배와 43. 요사위야, 44. 모압 사람, 이드마, 45. 엘리엘, 46. 오벳,

47. 므소바 사람, 야아시엘 등으로 모두가 용사들이다.

 

 

<12 > 다윗을 지지하는 각 지파의 군사들

 

* 12장에서는 다윗을 도운 용사를 열거한다. 1-22절까지는 다윗이 사울을 도피하여

  블레셋 땅 시글락에 있을 때(1017년경B.C.) 모인 용사들이고 23절에서 40절까지는

  사울이 죽은 후 헤브론에서 다윗을 왕으로 추대하기 위해(1010 B.C.)모인 용사들이다.

 

[베냐민 지파에서 다윗을 도운 용사들] (대상12:1-7)

 

다윗이 사울을 피하여 도피생활을 한 것은 10년간이다. 그 후반은 블레셋 땅 시글락에서 보냈다. 시글락은 블레셋 왕 아기스가 준 성읍이다(삼상27:5-12). 이때 다윗을 돕기 위하여 모인 용사들을 기술하고 있다. 1222절까지는 시글락이 배경이다.

베냐민 지파의 화살을 쏘는 자: 1. 아히에셀, 2. 요아스, 3. 여시엘, 4. 벨렛, 5. 브라가,

6. 예후, 7. 이스마야(30 명의 우두머리), 8. 예레미야 9. 야하시엘, 10. 요하난,

11. 요사밧, 12. 엘루새, 13. 여리못, 14 브아랴, 15. 스마랴 16. 스바댜,

고라 사람들: 1. 엘가나, 2. 잇시야, 3. 아사렐, 4. 요에셀, 5 야소브암

그돌 사람들: 1. 요엘라, 2. 스바댜 등 베냐민 지파 출신 용사 등 23명이다.

 

[갓 지파에서 다윗을 도운 용사들] (대상12:8-15)

 

갓 지파는 요단 강 동쪽 길르앗 지방에 터 하고 있는 풍요로운 곳 사람들이다. 이들은 다윗이 시글락으로 이동하기 전 광야에 있을 때부터 다윗을 도운 사람들이다. 다윗왕국을 건설하기 위한 헌신이었다. 그 대장은 에셀이며, 그들 용사는 백부장과 천 부장들이다. 1. 에셀, 2. 오바댜, 3. 엘리압 4. 미스만나, 5. 예레미야(10)6. 앗대, 7. 엘리엘, 8. 요하난, 9. 엘사밧, 10. 예레미야(13), 11. 막반내 등으로 모두 11명이다.

 

[베냐민과 유다에서 다윗을 도운 용사들] (대상12:16-18)

 

다윗의 도피생활 중에도 사람들은 계속 모였다. 베냐민 지파 사람과 유다 지파 사람 중에서 요새로 다윗을 찾아온 사람들에게 의혹의 질문을 던지나 30명 중 우두머리가 된 아마새가 성령에 이끌리어, 서약하고 다윗의 용사가 된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스스로 하신다. 삼상221, 2절을 보면 아둘람 굴에 있을 때에도 용사 400명이 찾아온 기록이 있다.

 

[므낫세 지파에서 다윗을 도운 용사들] (대상12:19-22)

 

다윗이 블레셋 땅 시글락에 있을 때 블레셋과 사울 간의 전투가 있었고 이때 다윗도 참전하게 되었는데 블레셋 5 두령의 반대로 참전하지 못하였다(삼상29:1-5). 그때 아벡까지 갔던 다윗이 시글락으로 귀환하니 아말렉이 시글락을 침공하여 거기 있던 다윗의 가족과 그 관계된 모든 사람을 포로로 잡아가고 노략한 뒤였다. 이 아말렉을 뒤 쫓아가서 진멸 한 사건(삼상30:7-17)이 있다. 이즈음에 다윗을 도운 사람들이 므낫세 지파 사람들이다. 그 용사들은 1. 아드나, 2. 요사밧, 3. 여디아엘, 4. 미가엘, 5. 요사밧, 6. 엘리후, 7. 실르대 등으로 이들은 모두 므낫세의 천 부장 이었다.

 

[다윗의 군사들] (대상12:23-40)

 

본문에 나타난 군사들은 사울 사후에 유다를 중심으로 한 헤브론에 모인 군대로 다윗을 왕으로 추대하는 세력들이다. 헤브론은 다윗 왕국의 첫수도이고 성경적으로 유서 깊은 곳이다. 여기 모인 사람들은 각 지파에서 모여온 용사와 지휘관이 1,222, 싸움 잘하는 용사 146,500, 군인 163,800명으로 그 힘이 왕성함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지도적 인사들로 다윗 왕을 지지한 사람들은 29,300명으로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은 다윗을 왕으로 세우는 일에 모두 동참했다. 그러나 이때 모임은 온 이스라엘이 모인 것이 아니라 사울을 중심으로 한 베냐민 지파와 북쪽 지파들은 7년여를 동참하지 않았다.

 

 

<13 > 예루살렘으로 법궤 옮기는 일의 실패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려는 다윗 왕] (대상13:1-6; 삼하6:1-11)

 

다윗은 이스라엘 온 땅 시홀 시내에서부터 하맛 어귀까지 전령을 보냈다. 시홀은 이집트와 팔레스타인의 경계에 있는 강이고 하맛은 시리아 성읍인데 이스라엘인들이 이상으로 여기는 이스라엘 영토 영역이며 다윗 때 이 영토가 확보되었음을 의미한다. 보통 이스라엘 전 국토를 이야기할 때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20:1; 삼상3:20; 왕상4:25)라고 하는데 이보다는 훨씬 넓은 영토였음을 의미한다(김정권. 2017 p. 129 지도 10 참조). 지도자들과 방백들을 모으고 하나님의 법궤를 옮길 것을 의논하고 하나님의 뜻이면 옮기자 하였다. 합의와 하나님의 뜻을 따른다는 의미이다.

 

* 기럇 여아림(Kiriath-Jearim) “수풀의 도시라는 뜻으로 예루살렘 서쪽 14-16km 지점에 위치한

  유다지파의 땅이며 기브온과 동맹한 성읍이다. 성경에서는 기럇바알(Kirjath-baal; 15:60; 18:14),

  바알라(Baalah; 15:9), 바알레유다(Baale of Judah; 삼하6:2)로도 불린다.

 

[다윗이 법궤를 옮기는 방법](대상13:7, 8)

 

광야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 땅에 들어온 법궤는 실로에 있었다. 엘리 사사 때 블레셋과의 전쟁 중 전세가 불리하니까 에벤에셀로 법궤를 메고 나갔다가 아벡 전투에서 법궤를 블레셋에게 빼앗겼다. 블레셋 인들은 법궤로 인한 재앙이 계속되니까 아스돗에서 가드로 옮겼다가 다시, 에글론으로 옮기고 계속되는 재앙을 이기지 못하여 암소 두 마리가 끄는 새 수레에 법궤를 실어 벧세메스로 보냈다(삼상 5). 이 법궤가 기럇여아림(예루살렘 서쪽 14-16km 지점인 것 같음, 기럇바알, 바알라, 바알레 유다로도 불렸다.)에 안치되어 40여 년간 있었고 이제 다윗이 이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이동하고자 발의를 하여 이를 시행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법궤는 블레셋 사람들처럼 수레로 옮기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제사장이 메어서 옮겨야 한다(4:15). 다윗은 이점을 간과했던 것 같다.

 

[법궤 옮기는 일의 실패](대상13:9-14)

 

웃사의 집에서 수레에 실어 기돈의 타작마당으로 옮길 때 소가 뛰어 법궤를 웃사가 붙듦으로 그가 죽었다. 성물을 만지지 말라(4:15)는 율법을 어긴 것이다. 다윗은 웃사의 죽음을 보고 왜 두려웠을까? 웃사가 죽은 이유를 몰랐기 때문이 아닐까? 원인을 확실히 알면 결코, 두렵지 않다. 법궤를 예루살렘 성으로 옮겨서 안치시키려는 생각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었다. 방법에 문제가 있었다. 두려워서 법궤를 옮기지 못하고 오벧에돔의 집으로 옮기고 예루살렘으로 이동은 실패한 것이다.

 

* 기돈의 타작마당(threshing floor of Chidon) 정확한 위치는 모르나 예루살렘 서쪽의

   오벧-에돔에서 가까운 곳일 것이다. 사무엘은 기돈을 나곤(삼하6:6)으로 불렀다.

* 베레사 웃사(Uzza) “웃사의 불이행이란 뜻으로 웃사가 법궤를 만짐으로 죽임을 당한 곳이다

   (대상13:10, 11). 이곳은 나곤(=기돈)의 타작마당과 같은 곳이다. 예루살렘 성 부근에 있다.

 

 

<14 > 다윗 왕의 궁전 건축과 블레셋에 대한 승전

 

[예루살렘에 다윗 궁전 건축](대상14:1-7)

 

다윗은 두로왕 히람으로 부터 궁을 지을 많은 목재, 석재 그리고 그 기술자를 공급받아 궁을 지음으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임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이 세우시면 자신도 모르게 높임을 받게 된다. 고대 사회에서 자식이 많음은 큰 축복으로 여겼다.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아들들을 많이 얻게 된다. 즉 삼무아, 소밥, 나단, 솔로몬, 입할, 엘리수아, 엘벨렛, 노가, 네벡, 야비아, 엘리사마, 브엘랴다, 엘리벨렛 등을 얻는다. 이는 하나님이 다윗을 사랑하심으로 주신 축복이다.

 

[블레셋의 침공을 물리친 다윗 왕](대상14:8-17)

 

다윗 왕이 통일왕국의 왕이 되었다는 소식은 블레셋에게는 충격이었다. 블레셋이 이스라엘에 두 번 쳐들어온 기록이다. 다윗과 블레셋은 인연이 깊다. 블레셋 장군 골리앗을 이긴 일(삼상17:50, 51), 사울을 피해 가드로 갔던 일(삼상27:2), 지금은 통일 왕국의 왕으로 하나님이 세우셨음을 입증할 기회로 블레셋과의 전쟁이다. 다윗은 먼저 하나님께 물었다. 하나님은 이들을 이기게 하시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대상14:15을 보면 이 전쟁은 하나님이 직접 하시는 전쟁이다. 이 전쟁을 계기로 하여 다윗 왕은 전성기를 구가한다.

 

* 르바임(Rephaim) 골자가 길이 약 5km, 넓이 약 3km로 블레셋 전쟁이 자주 있던 곳이다

  (삼하5:17-25). 예루살렘 남서쪽 베들레헴 쪽으로 5km 떨어져 있는 곳이다.

* 바알 브라심(Baal-perazim) “바알을 쳐부순 곳이란 뜻으로 예루살렘 근처의 르바임 골자기를

  이른다. 다윗이 이곳에서 블레셋을 물리쳤다(삼하5:20; 대상14:11).

* 기브온(Gibeon) “여러 개의 높은 언덕이란 뜻으로 예루살렘 북서쪽 9.6km에 위치하며

  현재는 엘집(el-Jib)으로 추정된다.

* 게셀(Gazer) 예루살렘 북서서쪽으로 32km 지점의 성읍이다.

  라기스와 벧호론에 가까운 곳이다(10:33; 16:3). = (Gob) = 가드(Gath)

  (* (Gob)은 블레셋의 한 성으로 대상20:4에서는 게셀, 시리아어로는 가드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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