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일장신대 야구부, 제29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2명 선발

투수 배동현과 내야수 이호정 선발

가 -가 +

김현성
기사입력 2019-08-29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응용)가 오는 1014부터 1020까지 대만타이중에서 개최되는 제29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선수 선발을 확정했다.

▲ 투수 배동현     © 뉴스파워

 

한일장신대(총장 구춘서) 야구부에서는 투수 배동현(운동처방재활학과, 3학년)선수와 내야수 이호정(운동처방재활학과, 3학년) 선수가 24명의 대표단에 합류하게 되었다.

협회는 이번 대표팀은 대학선수 20, 청소년대표인 고교선수 4명으로 꾸려졌다.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국가대표로서 자긍심을 심어주고, 특히 침체된 대학야구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대학선수 위주로 구성했다.

▲ 내야수 이호정     ©뉴스파워



협회는 젊은 선수들이 국제대회에 나가 태극마크의 사명감을 갖고, 보다 다채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가능한 한 아마추어 선수 위주로 대표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l/news_view.php on line 7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