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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영락공원, 추석 당일 새벽 6시부터 추모 가능

추모객 1만 명 이상 방문 예정…사전 성묘, 연화마을 우회도로 이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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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19-08-30

 

▲ 여수시 영락공원 추모의 집 전경     © 뉴스파워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시민 편의를 위해 추석 당일인 913일 새벽 6시부터 추모의 집과 묘지공원을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추석 연휴 중 나머지 일자는 평상시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고, 연휴 기간 화장시설은 가동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 기간 추모객 1만 명 이상이 영락공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교통 혼잡을 피하기 위해 사전 성묘와 연화마을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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