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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성소수자, 인천퀴어문화축제 참가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이어 인천 행사까지 참가...해운대구청의 퀴어문화축제 장소 불허 비판성명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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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8-31

정통보수신학의 요람인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의 성소수자 비밀 인권 모임 깡총깡총31일 오후 부평역광장에서 열린 인천퀴어문화축제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 총신대 성소수자 인권 비밀모임 "깡총깡총"이 인천퀴어축제 참가했다.     © 깡총깡총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참석했던 깡총깡총은 인천퀴어문화축제에도 참가했을 뿐만 아니라 부산 해운대구청이 퀴어문화축제 장소를 불허하자 비판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총신대 측은 성소수자모임의 학생들을 색출하고자 했으나 실패한 바 있다. 온라인에서 활동할 뿐만 아니라 철저하게 개인 대 개인으로 연결되어 소통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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