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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잠언]주님과 나만의 시간

다시 읽는 김준곤 목사의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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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기사입력 2019-09-04

 

▲ 김준곤 목사     ©뉴스파워

 

현대인은 무엇엔가 얽매이고 쫓기는 삶을 살고 있다. 고요한 시간, 주님과 나만의 장소, 묵상과 기도와 성경 속에 파묻히는 하루의 30분이 없이 영적 생명이 유지되기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이다.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잠자는 시간을 줄이더라도, 하고 있는 일을 포기하는 결단을 내려서라도 하나님과의 만남의 시간을 회복해야 한다. 여기에 크리스천의 산실(産室)이 있고, 생존의 필수 조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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