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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자 “동성혼 합법화 시기상조”

인사청문회에서 박지원 의원 질의에 답변 “군인 동성애 영내에서는 강한 제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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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9-06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6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우리나라에서 동성혼은 시기상조라는 견해를 밝혔다.

▲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게 동성애 동성혼 관련 질의하는 박지원 의원     © 뉴스파워

 

 

조 후보자는 박지원 의원(대안정치연대, 목포)목사님들이 질의를 해달라고 했다.”며 동성애와 동성혼에 대한 입장을 물었다.

 

조 후보자는 동성애는 접적 허용하고 말고의 대상이 아니라면서 그러나 동성혼 합법화는 우리나라에서 시기상조라며 동성혼 합법화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또한 군인들의 동성애 대해서는 휴가중인가, 복무중인가로 나눠봐야 한다.”내무반에서 근무중일 때 동성애는 강한 제재를 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군인이 휴가 중일 때 영외에서는 형사제재 대상이 아니라는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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