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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104회 총회는 ‘환경총회’

환경보호를 위해 전국 총대들에게 공지...총대들 텀블러 사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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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9-10

 

 

 

오는 9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충현교회(한규삼 목사)에서 열리는 예장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 104회 총회는 환경총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예장합동 제103회 총회에서 환경보호 캠페인을 하고 있는 순천노회     © 뉴스파워

 

 

예장합동 총회는 이번 총회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1회용(플라스틱) 물병을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국 총대들에게 공지하고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총대들은 개인 텀블러를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순천노회는 지난 103회 총회 현장에서 교회가 함께합니다. 하나님 사랑, 지구사랑현수막을 들고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순천노회 공학섭 목사(대대교회)는 총회의 이같은 방침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104회 총회는 회복”-“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회복하소서”(80:7)를 주제로 열리며 꽃동산교회 김종준 목사(동한서노회)가 총회장으로,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경기남노회)를 부총회장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 서울충현교회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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