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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12월 5일 정기총회 개최

예장통합, 기성 등에서 대표회장(3명 공동) 맡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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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9-11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승희 목사, 박종철 목사, 김성복 목사)은 오는 125일 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의했다.

 

한교총은 지난 10일 이사회와 상임회장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의했다. 차기 대표회장은 예장통합, 성결교를 비롯한 3개 교단 총회장이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청와대 김거성 시민사회수석이 취임인사차 이날 한교총을 방문했다. 한교총을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관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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