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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104회 총회, '전광훈 목사 이단성 조사 청원' 올라와

제104회 총회에..2005년 청교도영성훈련원 목회자부부세미나 때 발언으로 헌의안 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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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9-11

 

오는 923일 서울 충현교회에서 열리는 예장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 104회 총회에 헌의안 중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청교도영성훈련원장)의 이단성에 관한 조사 청원이 올라온 것으로 확인됐다.

▲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가 열리는 서울충현교회     ©뉴스파워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 헌의안 자료를 입수해 확인한 결과 예장합동, 통합, 감리회 등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회가 결의한 대로 한기총을 이단옹호단체로, 전광훈 목사의 이단 옹호성을 밝혀 이단 옹호자로 규정해 달라는 헌의안이 올라왔다.

 

이와 함께 전광훈 목사의 이단성에 관한 조사 청원의 건도 올라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2005122일 대구서현교회에 청교도영성훈련원 목회자부부 세미나에서 이단성 발언을 했기에 조사 청원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예장합동을 비롯한 통합 등 장로교단들에서 한기총과 전광훈 목사에 대해 이단옹호단체와 이단옹호자로 결의될 경우 한기총은 심대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전 목사의 이단성 조사 청원이 총회에서 통과될 경우에는 내년 9월에 열리는 제105회 총회 이전까지 연구 해 총회에 보고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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