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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시장, 돌산읍 적조 방제현장 방문

우두리 해상 가두리에서 적조 피해상황 살피고 직원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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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19-09-11

▲ 권오봉 여수시장이 11일 오후 돌산읍 우두리 해상 가두리에서 적조 피해상황을 살피고 있다. 권 시장은 이날 적조 방제현장을 둘러보고 해양수산녹지국 이한곤 국장 등 직원들을 격려했다     © 뉴스파워


권오봉 여수시장이
11일 오후 돌산읍 우두리 해상 가두리에서 적조 피해상황을 살피고 있다. 권 시장은 이날 적조 방제현장을 둘러보고 해양수산녹지국 이한곤 국장 등 직원들을 격려했다.

여수시는 경남 남해해역의 적조가 돌산 동바다로밀려온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지난 823일 적조주의보가 발령되자 상황실을 열고 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현재까지 방제선박 219, 인원 772명을동원해 황토 1300여 톤을살포하는 등 적조 방제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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