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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통해 말하지 않은 기도는 독백

[김준곤 목사의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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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기사입력 2019-09-12

 

▲ 김준곤 목사     ©뉴스파워

 

나는 기도로 말하고,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내게 말하지 않은 기도는 독백이다. 공상에 흐르고 만다. 주님과 만나지기만 하면 결코 밤이 그대로 밤일 수 없다. 소경은 눈이 잠긴 채로 있을 수 없다. 죽은 자도 그대로 무덤에 머무를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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