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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수부 장관, 적조 방제현장 점검

경남 남해군 서면~경남 통영시 한산면까지 적조경보, 전남 완도군 신지면~경남 거제시 일운면까지 적조주의보 각각 내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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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19-09-12

 

▲ 적조방제작업 현장     © 뉴스파워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9월 11일(수) 경남 통영을 방문하여 적조 방제상황을 점검했다.     © 뉴스파워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911() 경남 통영을 방문하여 적조 방제상황을 점검했다.

 

▲ 문 장관은 통영시 산양읍에 위치한 해상 가두리양식장(온누리수산)을 찾아 적조 방제활동 상황을 점검하고 어업인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뉴스파워

 

문 장관은 통영시 산양읍에 위치한 해상 가두리양식장(온누리수산)을 찾아 적조 방제활동 상황을 점검하고 어업인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문 장관은 이 자리에서 최근 통영시와 남해군 해역에서적조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예찰 및 방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말하, “연안수온이 적조생물이 확산되기 좋은 조건인 만큼 각 양식장에서는 적조 피해가 없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당부했.

 

▲ 적조 방제활동     © 뉴스파워

 

현재, 경남 남해군 서에서 경남 통영시 한산면까지는 적조경보가, 전남 완도군 신지면에서 경남 거제시 일운면까지는 적조주의보가 각각 내려져 있다.

지금까지적조 피해규모는 남해 미조면은 우럭 등 174만 마리가 폐사되고, 통영 욕지도는 넙치 등 10만 마리 폐사 등 총184만 마리로 집계되고 있다.

▲ 가두리양식장 적조방제작업     © 뉴스파워
▲ 양식장 적조현황 보고     © 뉴스파워
▲ 적조양식어민과의 대화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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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수부 장관 #적조 방제현장 #가두리양식장 #경남 통영 #전남 완도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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