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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제104회 조성환 총회장 취임

개신대학원대학교 이사장으로 바른신학 견지해온 한국교계 지도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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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9-18

 

개신대학원대학교 이사장 조성환 목사(종암중앙교회)가 지난 17일 종암중앙교회당에서 개회한 예장개혁 제104회 총회에서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 조성환 목사(우)가 예장개혁 제104회 총회장에 취임했다.     © 뉴스파워

  

조 목사는 총회장을 역임한 부친 조경대 원로목사에 이어 총회장에 오른 기록을 갖게 됐다. 예장통합 총회장 림형석 목사도 총회장을 역임한 부친 림인식 원로목사가 부친이다. 아름다운 신앙 계승과 함께 총회 지도력을 발휘한 것이다.

 

조 총회장은 총회장으로 선출된 직후 취임사를 통해 71회 총회장이자 개신대학원대학교를 설립하신 아버지 조경대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바른신학을 굳게 지키면서 한국교회를 회복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교계 연합사역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 예장개혁 제104회 총회임원. 맨 우측이 조성환 총회장     © 뉴스파워

 

 

조 목사는 오클라호마주립대학을 졸업하고 비블리컬신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 낙스신학교에서 공부했다. 동생 조성헌 목사는 개신대학원대학교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는 총대 244명이 참석했다.

 

예장개혁 제104회 총회임원으로는 총회장 조성환 목사, 목사 부총회장 최진기 목사, 장로 부총회장 배경자 장로, 서기 박영남 목사, 부서기 김영식 목사, 회록서기 오인권 목사, 부회록서기 노성수 목사, 회계 한강욱 장로 등이다.

 

▲ 예장개혁 제104회 총회 총대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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