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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일본 야찌마다그레스이스교회 창립 17주년 특별집회 열어

개교회 특별집회를 넘어 여러 교회들이 참석해 교회 연합의 아름다운 모습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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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9-18

 

 치바현 야찌마다시 새다에 소재한 야찌마다그레이스교회(담임목사 신현석)는 지난 15일 창립기념주일을 맞아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강사로 초청해 특별집회를 개최했다.

 

지난 8일 태풍 15호 파시아로 인해 가로수들이 부러지고, 새다지역은 전기가 끊겼다. 그로 인해 물도 나오지 않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신현석 담임목사와 하마다 게이꼬 사모를 중심으로 교인들은 온 마음을 다해 창립 17주년 기념주일 행사를 준비했다. 교회당 안에는 손전등을 구석구석에 켜두었다.

 

이날 특별집회는 브라질교회, 치바순복음교회, 치바중앙교회, 유나버시선교교회, 야찌마다교회연합회를 비롯 지역교회 목회자와 찬양팀, 동경성시화운동본부 오영석 장로, 김종기 목사, 김안신 목사, 이응주 목사, 김경식 목사, 신대영 장로, 이청길 목사, 주재형 동경YMCA 총무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예배당 좌석이 부족해 밖에서 예배를 드릴 정도로 개교회 행사를 넘어 교회 연합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사도행전 31-10절을 본문으로 예수 이름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야찌마다그레이스교회는 동경 글로리아교회와 오비린대학교 교수로 퇴임한 신현석 목사가 은퇴 1년 전인 2002년 개척한 교회로, 처음에는 10평의 대지를 기증받아 교회를 건축했으며, 이후 90평의 대지를 구입해 아름답게 교회를 건축하고 지금까지 목회사역을 해오고 있다.

▲ 야찌마다그레이스교회가 창립 17주년 특별집회를 열었다.     © 뉴스파워

 

▲ 10평의 대지를 기증 받아 건축한 첫번째 야찌마다그레이스교회 예배당     © 뉴스파워

 

▲ 태풍 15호 파시아의 강풍에 가로수가 부러졌다. 전기와 물도 끊겼다.     © 뉴스파워

 

▲ 야찌마다그레이스교회 신현석 목사(우)와 하마다 게이꼬 사모     © 뉴스파워

 

▲ 야찌마다그레이스교회     © 뉴스파워

 

▲ 태풍 피해로 인해 전기가 끊어진 상태에서 야찌마다그레이스교회 창립 17주년 기념 특별집회가 열렸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신현석 담임목사가 통역을 했다.     © 뉴스파워

 

▲ 야찌마다그레이스교회 창립 17주년 기념주일 특별집회를 인도하는 신현석 담임목사     ©뉴스파워



▲ 야찌마다그레이스교회 창립 17주년 기념주일 특별집회에서 야찌마다그레이스교회 하마다게이꼬 사모를 비롯한 교인들이 특송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축사하는 이응주 목사     ©뉴스파워

 

▲ 축사하는 오영석 장로     ©뉴스파워



▲ 축사하는 야찌마다교회연합회 이시이 목사     ©뉴스파워

 

▲ 축사하는 김종기 목사. 그 옆은 신대영 장로     ©뉴스파워

 

▲ 축도하는 김군식 목사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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