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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준 목사, 소강석 목사, 무투표 당선

예장합동 총회장과 부총회장으로 총대들 기립해서 박수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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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9-23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장에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와 목사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무투표로 당선됐다. 총대들은 기립해서 박수로 추대했다.
▲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 선관위(위원장 전계헌 목사)가 임원선거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파워


소강석 부총회장은 지난 2005년 비주로 예장개혁 출신으로 처음으로 총회장에 당선되는 기록을 세웠다. 예장합동이 1979년 주류와 비주류로 분열된 지 40년만이다.

또한 서기 단독 후보 정창수 목사, 회록서기 박재신 목사, 부회록서기 단독후보 정계규 목사, 회계 단독후보 이영구 장로 등이 무투표 당선됐다. 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당선자들을 불러 인사를 시키면서 "이분들은 인생의 쓴맛을 못보신 분들"이라고 조크를 던지자 총대들은 웃음으로 받았다.
▲ 소강석 목사(좌)가 제104회 예장합동 부총회장으로 무투표 당선되어 총대들의 기립박수를 받고 있다.     © 뉴스파워
▲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장 김종준 목사 소개     © 뉴스파워

▲ 예장합동 제0104회 총회 무투표 당선자들. 좌측부터 소강석 부총회장, 선관위원장 전계헌 목사, 서기 정창수 목사, 회록서기 박재신 목사     ©뉴스파워
에스더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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