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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104회 총회 선거 깨끗했다

금권선거 논란 없었고, 총회 선관위가 신속하고 투명하게 선거 일정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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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9-23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 임원선거는 금권선거 논란이 없는 역대 가장 깨끗한 총회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 선관위     ©뉴스파워

 

 

이는 목사 부총회장 후보가 소강석 목사 단독 출마로 확정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2월 출마가 유력했던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가 불출마 입장을 밝힌데 이어 교갱협 대표회장을 역임하고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건영 목사(인천제2교회) 또한 이번에는 비주류 형제 중에서 총회장이 될 때가 됐다면서 불출마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오정호 목사는 3년 후 호남중부 차례 부총회장 선거에 나올 가능성이 높다. 총신대 총동창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높은 인지도와 정치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총회선관위도 신속하고 지혜롭게 선거 일정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복수 후보 전자투표가 진행될 때 한 총대는 역대 가장 했다.”며 총회선관위를 칭찬했다.

 

이번 총회 임원선거에 옥의 티가 있기는 했다. 부서기 후보로 나선 이종철 목사(함동노회, 두란노교회)는 충현교회에서 열린 임원후보 정견발표에서 누군가가 나를 이혼했다는 소문을 퍼트렸다. 나와 우리 가족, 교인들이 모두 상처를 받았다.”이혼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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