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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제104회 총회장에 김태영 목사

장로부총회장에는 첫 여성 부총회장 김순미 장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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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9-23

예장통합 제104회 총회가 포항 기쁨의교회(담임목사 박진석)에서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교회(느 2:17, 엡 5:26~27)를 주제로 23일 오후 2시 개회했다.

제103회부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자동 승계했다. 장로 부총회장은 김순미 장로(서울 영락교회)가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부총회장에 당선됐다.

예장통합은 1959년 예장합동과 WCC 문제로 분열됐다. 예장통합은 여자 목사와 여자 장로를 허용했다. 그러나 예장합동은 아직까지 여자 목사와 여자 장로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한편 서기는 조재호 (서울 고척교회) 목사, 부서기는 윤석호 (인천 동춘교회) 목사, 회계는 김대권 (서울 염천교회) 장로가 선임됐다.

▲ 예장통합 제104회 총회가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23일 개회했다.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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