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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WEA와 교류단절" 부결

총신대 신대원 교수 5명의 입장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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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9-24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제104회 총회가 WEA(세계복음주의연맹)와의 교류단절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결의했다. 치열한 찬반 토론 끝에 전자투표를 통해 이같이 결의했다. 이는 총신대 교수 5명이 조사한 입장과 같다.
▲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임원들. 맨좌측이 서기 정창수 목사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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