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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운영이사 임기 보장"

김종준 총회장"재단이사 확대도 임시이사 임기 후 정이사 체제 들어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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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9-26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 넷째날 26일 오후 치열한 격론 끝에 총신대 운영이사회를 폐지하기로 결의했다.

 

▲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장 김종준 목사     ©뉴스파워


이와 관련 김종준 총회장은 26일 저녁 열린 회무를 처리하기에 앞서 "운영이사들의 임기를 보장해야 한다.”그리고 내년 8월 총신대 임시이사들의 임기가 끝나면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정이사를 선출할 것이다. 그때 재단이사들을 확대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총회장은 총회총무를 대외(비상근, 목회 겸임)와 대내 사무총장으로 이원화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서는 현 총무 임기가 내년 8월까지다. 임기를 보장해야 한다.”그 이후 대외총무를 총회에서 선출할 것이고, 대내 사무총장도 공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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