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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문재인하야투쟁대회 참여 안 해”

"조용목 목사와 기도회 갖기로 했으나 장소를 정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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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9-30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103일 오후 1시 전광훈 목사가 중심이 되어 개최하는 문재인하야투쟁대회에 한기총과 함께 참여단체로 모 일간지 광고에 홍보가 된 것과 관련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 한교연, 1차 비상특별기도회     ©뉴스파워 자료사진

한교연은 조용목 목사와 함께 기도회를 갖기로 했으나 장소를 정하지 못했다.”문재인하야투쟁대회에 참여하기로 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측도 전광훈 목사가 유투브를 통해 이영훈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30만명을 투쟁대회에 보내주겠다고 약속했다는 말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도 밝혔다.

 

한편 10312시부터 시청앞에서 진행하는 한국교회 기도의 날집회측은 순수한 기도회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문재인하야투쟁대회와는 선을 그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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